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10월 19일)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펠릭스 은메차를 주시하고 있다. 리버풀은 본머스의 알렉스 스콧 영입이 어려워질 경우 은메차를 대안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출전 시간에 불만을 느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친정팀 리버풀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JJ 가브리엘을 놓고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이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맨유는 로마의 브라질 풀백 웨슬리를 1월 영입 후보로 관찰하고 있다. 리버풀의 리오 응구모하는 아스날 이적설에 선을 그으며 소속팀과의 재계약 협상이 순조롭다고 밝혔다. 애스턴 빌라의 에밀리아노 부엔디아 역시 새로운 계약 체결에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감독 시장에서는 안토니오 콘테가 맨유의 잠재적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지만 유벤투스와의 경쟁 가능성도 제기됐다. 브라이튼은 맨유와 연결된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의 장기적인 거취에 여유로운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자유계약 신분의 세르히오 라모스는 헤타페의 관심 속에 스페인 무대 복귀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도르트문트의 독일 미드필더 펠릭스 은메차(26)를 주시하고 있다. 리버풀은 본머스의 알렉스 스콧 영입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은메차를 대안으로 고려하며, 보도된 선수 평가액은 약 9,660만 유로(8,400만 파운드)다.

애스턴 빌라의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에밀리아노 부엔디아(29)가 구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는 데 가까워졌다. 최근 협상에서 긍정적인 진전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의 잉글랜드 오른쪽 풀백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8)가 부족한 출전 시간에 불만을 느끼며 자신의 미래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친정팀 리버풀을 포함한 여러 구단이 그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공격 유망주 JJ 가브리엘(16)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레알 마드리드가 상당한 규모의 제안을 했으며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로마의 브라질 풀백 웨슬리(23)를 관찰하고 있다. 구단은 1월 이적시장에서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수의 상황을 확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의 잉글랜드 윙어 리오 응구모하(18)가 아스날 이적 가능성에 거리를 뒀다. 그는 리버풀과의 계약 연장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센터백 세르히오 라모스(40)가 유럽 복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라리가 구단 헤타페가 자유계약 신분인 라모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을 경질할 경우 이탈리아 출신 안토니오 콘테(57)를 차기 감독 후보로 고려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유벤투스 역시 콘테 선임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어 경쟁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