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9월 29일)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 버질 반다이크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마이클 올리세와 2032년까지 장기 재계약을 추진하는 동시에 바르셀로나에서 시즌 초반 입지가 줄어든 쥘 쿤데를 주시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진 보강 후보로 크리스탈 팰리스의 장필리프 마테타를 검토하고 있으며, 계약 만료를 앞둔 루크 쇼에게는 새로운 계약을 제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의 네덜란드 국가대표 센터백 버질 반다이크(35)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다이크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의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 신분이 될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는 베테랑 센터백이라는 점에서 반다이크의 상황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에른 뮌헨이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마이클 올리세(24)에게 새로운 장기 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리세의 현재 계약은 2029년까지지만 바이에른은 계약 기간을 2032년까지 연장하기를 원하고 있다. 최근 올리세의 향후 거취가 다른 이적설과 연결된 가운데 바이에른은 장기 재계약을 통해 핵심 공격수를 붙잡으려 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에버튼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조던 픽포드(32)를 영입할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에른의 차기 골키퍼 후보로 픽포드의 이름이 거론됐지만 구단 측에서는 실제 영입 가능성을 낮추는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탈 팰리스의 프랑스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29)를 공격진 보강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맨유는 공격 옵션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마테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구체적인 제안이나 협상 단계에 들어갔다는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레프트백 루크 쇼(31)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쇼의 현재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될 예정이다. 최근까지 계약 만료 후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이번에는 구단이 새로운 조건을 제시하며 동행을 연장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의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쥘 쿤데(27)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쿤데가 이번 시즌 초반 바르셀로나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바이에른이 영입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공식적인 제안이나 협상 단계는 아니다.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29)에게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이 수비진 보강을 검토하면서 김민재를 영입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로서는 관심 단계로, 구체적인 제안이나 바이에른과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은 없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인터 밀란을 떠난 이탈리아 수비수 마테오 다르미안(36)이 수요일부터 볼로냐에서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자유계약 신분인 다르미안은 우선 볼로냐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며, 이번 훈련 합류가 실제 선수 등록과 계약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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