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10월 1일)
리버풀이 브렌트포드의 독일 공격수 케빈 샤데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샤데에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리버풀은 지난여름 영입이 무산됐던 브라이튼의 얀쿠바 민테 역시 계속 주목할 수 있는 상황이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을 향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엘링 홀란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은 필 포든이 시장에 나올 경우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지난여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영입을 실제로 시도했지만 성사시키지 못했다고 확인했다.

리버풀이 브렌트포드의 독일 국가대표 공격수 케빈 샤데(24)를 영입할 유력한 경쟁자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샤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도 받고 있는 선수다. 리버풀이 본격적으로 영입 후보에 포함시키면서 향후 두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사이의 경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지난여름 인터 밀란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29)를 영입하려 했지만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바르셀로나가 실제로 라우타로 영입을 시도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구단이 지난여름 새로운 최전방 자원 확보를 적극적으로 검토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시티의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 엘링 홀란(26)을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다.
두 스페인 빅클럽 모두 당장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내용은 아니지만, 홀란을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경우 움직일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필 포든(26)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은 포든이 이적시장에 나올 경우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현재 맨체스터 시티가 선수를 매각하려 한다는 내용은 없으며, 포든의 영입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 전제 조건이다.

아탈란타의 이탈리아 국가대표 센터백 조르조 스칼비니(22)가 선수 생활 중 언젠가는 해외 리그에서 뛰어보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이미 뉴캐슬과 첼시가 스칼비니에게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당장 이적을 추진한다는 내용은 아니지만 향후 해외 진출을 결정할 경우 프리미어리그가 잠재적인 행선지로 떠오를 수 있다.

피오렌티나의 브라질 풀백 도도(27)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로마, 나폴리 등이 도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 구단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복수의 구단이 관심을 나타내면서 겨울 시장에서 거취가 결정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브라이튼의 감비아 국가대표 윙어 얀쿠바 민테(22)가 여전히 리버풀 이적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테는 지난여름에도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 여름 이적이 무산된 이후에도 선수 측의 리버풀행 의사는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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