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14건 (2026년 6월 17일)

토트넘이 산드로 토날리 영입 경쟁에 가세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뉴캐슬은 약 1억 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후벵 디아스 영입을 위해 8,0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커스 래시포드의 가치를 4,0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지만,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은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웨스트햄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와 크리센시오 서머빌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웨스트햄은 두 선수에 대해 총 1억 4,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아스날은 로마의 프랑스 미드필더 마누 코네와 개인 조건 합의에 도달했지만, 이적료 협상은 아직 진행 중이다.

리버풀은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 영입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도 영입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는 아탈란타의 이탈리아 풀백 마르코 팔레스트라 측과 접촉했지만, 아직 구단 간 협상은 시작되지 않았다.

알힐랄이 바르셀로나의 하피냐 영입을 위해 다시 접촉했지만, 선수는 월드컵 종료 전까지 미래를 결정하지 않을 계획이다.

에버턴이 유벤투스의 루이스 오펜다를 임대 후 완전 영입 방식으로 데려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리즈 유나이티드와 노팅엄 포레스트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르세유는 앙헬 고메스에 대한 제안에 열려 있으며, 코번트리 시티와 헐 시티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터 밀란이 레알 마드리드의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브라이턴은 토트넘이 요구하는 6,000만 파운드 때문에 루카 부슈코비치 영입에 소극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윌 랭크셔에 대한 여러 제안을 거절했으며, 약 2,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파리FC가 리암 로지니어 감독을 차기 사령탑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