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뉴캐슬, 에버턴이 잉글랜드 공격수 제로드 보웬(29)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웨스트햄이 강등을 피하더라도 이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메일)
유벤투스가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 임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세네갈 국가대표인 잭슨(24)은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 임대 중이지만, 다음 시즌에도 잔류하지 않을 전망이다. (빌트)
리버풀이 모나코의 24세 프랑스 국가대표 오른쪽 윙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적료는 약 5,000만 유로(약 4,300만 파운드) 수준으로 평가된다. 또한 팀 동료인 세네갈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22) 역시 리버풀의 관심 대상이지만, 뉴캐슬과 경쟁해야 할 수 있다. (레퀴프)
레알 마드리드는 새로운 선수 영입에 앞서 일부 선수 매각이 필요할 가능성이 크며, 스페인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29)가 방출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된다. (디 애슬레틱)
웨스트햄이 포르투갈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21)의 몸값을 8,400만 파운드로 책정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파리 생제르맹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탈란타와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에데르송(26) 영입을 검토 중이며, 약 4,000만 파운드에 영입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이 2028년까지 유효한 새 계약에 합의했으며,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문도 데포르티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소 5명의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며, 중앙 미드필더 3명, 왼쪽 풀백 1명, 스트라이커 1명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 선)
아스톤 빌라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경우를 대비해 두 명의 리그1 골키퍼를 대체 후보로 검토 중이다. 랑스의 로뱅 리세르와 툴루즈의 기욤 레스트(이상 21)가 후보군에 포함됐다. 두 선수 모두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 출신이다. (풋 메르카토)
스포르팅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프란시스쿠 트린캉(26)이 리버풀과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선덜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노아 사디키(21)가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풋발 니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