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임대를 마치고 복귀하더라도, 다음 시즌 1군 스쿼드에 다시 포함시킬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 선)
한편 래시포드는 자신의 장기적인 미래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한지 플릭 감독 체제 아래 계속 뛰기 위해 바르셀로나 생활을 이어가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
레알 마드리드는 전 감독 조제 무리뉴의 복귀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현재 무리뉴가 이끌고 있는 벤피카는 최소 한 시즌 더 그가 팀에 남기를 원하고 있다. (AS)
아스널과 바르셀로나는 첼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맨체스터 시티 역시 경쟁에 뛰어든 상태다. (팀토크)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골키퍼 보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으며, 해당 포지션을 팀의 약점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 후보로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제임스 트래퍼드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골키퍼 바르트 페르브루헌이 거론되고 있다. (텔레그래프)
아스널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로 1억 2천만 파운드 이상의 상금을 확보했음에도,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선수 매각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
브렌트포드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19세 수비수 야닉 슈스터 영입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적료는 약 1700만 파운드 규모로 전해졌다. (디 애슬레틱)
토트넘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수비수 얀 파울 판 헤케 영입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첼시와 리버풀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첼시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는 그의 에이전트를 통해 바르셀로나 측에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 프랑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