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중인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를 완전 영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세리에 A 클럽 나폴리는 현재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에 가까워졌으며, 해당 조건이 충족될 경우 약 3800만 파운드 규모의 완전 이적 조항이 발동될 예정이다. (미러)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공격수 크리센시오 서머빌는 유럽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웨스트햄이 강등될 경우, 24세 네덜란드 윙어의 이적료는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텔레그래프)

전 바르셀로나 감독 사비 에르난데스가 첼시의 차기 감독 후보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디펜던트)

인터 밀란은 토트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와 리버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를 주시하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리버풀 감독 아르네 슬롯은 아약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팀에 잔류할 전망이다. (미러)

리버풀은 본머스 수비수 마르코 세네시 영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다만 세네시는 토트넘이 강등을 피할 경우 합류하기로 구두 합의를 마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토크스포츠)

바르셀로나는 본머스의 19세 공격수 주니오르 크루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를 포함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 경쟁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스포츠)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에디 하우 감독은 올여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이끌 기회를 얻게 될 전망이다. 이는 2021년 구단 인수 이후 최대 규모의 리빌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i 스포츠)

유벤투스 공격수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은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LA 갤럭시와 인터 마이애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카세미루 영입 경쟁을 주도하고 있다. 카세미루는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구단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크스포츠)
카세미루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뛰고 싶어하며, 인터 마이애미 이적을 위해 연봉 요구 조건까지 낮출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재계약에 서명하기 전, 연봉뿐 아니라 구단 내부의 여러 부분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라디오 마르카)

바이에른 뮌헨 명예 회장 울리 회네스는 미드필더 콘라트 라이머와의 재계약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그는 마라도나가 아니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