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10월 23일)
애스턴 빌라는 첼시에서 임대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경기력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완전 영입을 포기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유계약선수 제이든 산초는 헤타페행을 결정하기 전에 구단 감독과 면담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브라이튼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AC 밀란의 관심에도 디에고 고메스를 1월에 판매하지 않을 방침이다.
리버풀은 임대 중인 로날드 아라우호의 활약이 이어지면 5,500만 유로의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할 준비가 돼 있다는 소식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안토니오 뤼디거는 토트넘 이적설에도 현재 소속팀에 집중하고 있으며, 엔드릭은 AC 밀란과 로마의 관심 속에 1월 임대 이적 가능성이 거론된다.
바르셀로나의 다니 올모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에도 떠날 계획이 없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유벤투스에서 임대한 조나단 데이비드의 완전 영입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감독 후보들은 선수단 내부 분위기에 우려를 갖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애스턴 빌라는 첼시에서 임대 영입한 아르헨티나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2)의 경기력이 개선되지 않으면 완전 영입 계약을 진행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자유계약선수인 잉글랜드 윙어 제이든 산초(26)는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제안한 헤타페로 이적할지 결정하기 전에 구단 감독을 만나기를 원한다.

브라이튼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AC 밀란이 관심을 보이는 파라과이 미드필더 디에고 고메스(23)를 1월 이적시장에서 판매하지 않을 방침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독일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33)는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지만 현재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클 캐릭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을 맡을 가능성이 거론되는 후보들은 현재 선수단의 분위기가 통제되지 않고 선수들의 발언이 지나치게 많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후보 이름은 해당 보도 요약에 언급되지 않았다.

리버풀은 바르셀로나에서 임대한 우루과이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27)가 현재의 좋은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5,500만 유로의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할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공격수 엔드릭(20)은 AC 밀란과 로마의 관심 속에 1월 임대 이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조제 무리뉴 감독이 최근 임대 이적 가능성을 부인했지만 선수의 거취는 여전히 불확실하다는 보도다.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공격수 다니 올모(28)는 바이에른 뮌헨과 연결되고 있지만 현재 소속팀을 떠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유벤투스에서 임대 영입한 캐나다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26)에 대해 2,500만 유로의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