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10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맨유와 아스날은 뉴캐슬의 바주마나 투레를 주시하고 있으며, 헤타페는 자유계약 신분의 제이든 산초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엔드릭을 1월에 임대 보낼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리버풀은 멕시코 유망주 질베르토 모라의 1월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리즈는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는 타리크 무하레모비치의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클뤼프 브뤼헤 공격수 니콜로 트레솔디를 관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아르헨티나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28)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현 계약이 내년 여름 만료되는 가운데, 구단이 계약 연장을 추진할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바주마나 투레(20)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투레는 올해 여름 뉴캐슬에 합류한 선수로, 이적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다른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보도다.

헤타페가 잉글랜드 윙어 제이든 산초(26)의 자유계약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구단은 산초의 급여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브라질 공격수 엔드릭(20)이 1월에 임대를 떠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리뉴는 엔드릭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크게 성공할 선수라고 평가했다.

리버풀이 클루브 티후아나 소속 멕시코 미드필더 질베르토 모라(18)의 영입 움직임을 강화했다. 리버풀은 내년 1월 계약을 마무리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수비수 타리크 무하레모비치(23)를 내년 여름 잃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관심을 보이는 구단 가운데 하나로 언급됐다.

바르셀로나가 클뤼프 브뤼헤의 독일 U-21 대표팀 공격수 니콜로 트레솔디(22)를 주시하고 있다. 트레솔디는 화요일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관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