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10월 13일)
토트넘의 페드로 포로가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토트넘·에버튼은 디나모 자그레브의 장신 공격수 디온 벨료를 주시하고 있다. 첼시 역시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프렝키 더 용을 1월에 영입하기 위해 높은 수준의 계약 조건을 제시할 의향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리버풀은 오른쪽 측면 수비 보강을 검토하면서 유벤투스의 피에르 칼룰루와 로마의 웨슬리 프랑사를 후보로 살피고 있다. 아스날과 첼시는 인터 밀란의 앤디 디우프를 관찰 중이며, 브라이튼·토트넘을 비롯한 여러 구단은 벤피카의 유망주 다니엘 반자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는 여름 바르셀로나 이적이 무산된 뒤 에이전트 교체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바르셀로나의 다니 올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소식은 각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한 이적시장 루머이며, 실제 협상이나 이적 성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토트넘의 스페인 수비수 페드로 포로(27)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바르셀로나가 포로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선수 역시 바르셀로나행을 원한다는 보도다. 다만 구체적인 이적료나 구단 간 협상 진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에버튼이 디나모 자그레브의 크로아티아 공격수 디온 벨료(24)를 관찰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벨료는 신장 약 196cm의 장신 스트라이커로 소개됐으며, 세 구단 모두 관심을 보이는 단계다. 구체적인 제안이나 협상 개시 여부는 전해지지 않았다.

첼시가 바르셀로나의 네덜란드 미드필더 프렝키 더 용(29)을 1월에 영입할 수 있다면 상당한 수준의 계약 조건을 제시할 준비가 돼 있다는 보도다. 다만 선수의 이적 의사와 바르셀로나의 매각 방침, 구단 간 협상 여부는 별도로 확인돼야 한다.

리버풀이 오른쪽 수비수 보강을 검토하면서 유벤투스의 프랑스 국가대표 피에르 칼룰루(26)와 로마의 브라질 수비수 웨슬리 프랑사(23)를 영입 후보로 살피고 있다는 보도다. 두 선수 모두 관심 단계로, 공식 제안이나 합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아스날과 첼시가 인터 밀란의 프랑스 미드필더 앤디 디우프(23)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두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선수의 상황을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공식 제안이나 협상 진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브라이튼과 토트넘, 유벤투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벤피카의 포르투갈 오른쪽 수비수 다니엘 반자키(18)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다. 여러 유럽 구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이적 협상이나 제안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가 기존 에이전트 페르난도 이달고와의 계약 관계를 끝내고 새 대리인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다. 보도에 따르면 올여름 바르셀로나 이적이 성사되지 않은 일이 배경으로 거론된다. 에이전트 교체가 곧바로 이적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미드필더 다니 올모(28)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바이에른의 스포츠 디렉터 막스 에베를은 과거 RB 라이프치히에서 올모와 함께 일한 인연이 있다. 현재는 관심설 단계로, 공식 이적 제안이나 합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