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0월 24, 2026

오늘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설 파워랭킹 Top 20

Football365는 매일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관련된 유력 이적 루머 20건을 순위로 정리해 소개한다. 순위가 높을수록 해당 이적이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된다.


20위. 위고 에키티케

프랑크푸르트 → 아스널
독일 ‘빌트(BILD)’에 따르면 아스널이 프랑스 출신 스트라이커 영입 경쟁에 가세했다. 프랑크푸르트는 8,500만 파운드에 매각을 원하지만, 이는 시장 흥미를 끌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19위. 알렉산더 이삭

뉴캐슬 → 리버풀
구체적인 접촉은 없으나, 리버풀이 움직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뉴캐슬이 판매에 나설 경우, 대체자 확보를 전제로 거래가 성사될 여지는 존재한다.

18위. 조렐 하토

아약스 → 리버풀
리버풀이 마크 게히 영입에 난항을 겪을 경우, 하토로 선회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첼시와 아스널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17위. 마크 게히

크리스탈 팰리스 → 리버풀
계약 종료까지 1년을 남긴 팰리스 주장. 리버풀은 5,000만 파운드 요구액을 부담스러워하고 있으며 협상은 교착 상태다.

16위. 앤서니 엘랑가

노팅엄 포레스트 → 뉴캐슬
뉴캐슬은 첫 제안(4,500만 파운드)이 거절되었고, 포레스트는 6,000만 파운드를 요구 중. 엘랑가 본인이 이적을 강하게 원할 경우 판도가 바뀔 수 있다.

15위. 🔼 빅토르 요케레스

스포르팅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요케레스는 아스널보다 맨유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맨유는 선수 정리가 늦어지며 본격적인 협상 단계로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14위.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발렌시아 → 아스널
한 차례 제안은 거절되었으나, 아스널은 재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단, 올여름 아스널의 영입 작업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다.

13위. 빅토르 요케레스

스포르팅 → 아스널
세스코와의 경쟁 속에서도 여전히 유력 후보. 요케레스는 구단에 프리시즌 복귀 거부 의사를 통보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스널은 여전히 침착한 접근을 유지 중.

12위. 🔼 다윈 누녜스

리버풀 → 나폴리
리버풀은 약 5,500만 파운드를 요구 중이나, 나폴리는 더 저렴한 대안을 검토 중. 협상 타결을 위한 옵션 추가 가능성은 존재한다.

11위. 제임스 트래포드

번리 → 뉴캐슬
트래포드는 뉴캐슬 이적을 희망 중이며, 뉴캐슬은 2,500만 파운드+옵션을 제시했다. 번리는 추가 조건을 원할 가능성이 있다.

10위. 벤야민 세스코

RB 라이프치히 → 아스널
아르테타가 최우선 타깃으로 선호하는 세스코. 라이프치히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다.

9위. 에베레치 에제

크리스탈 팰리스 → 아스널
아스널은 최근 에제 측과 접촉했으며, 팰리스는 6,750만 파운드 바이아웃 조항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본격 협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8위. 🔼 브라이언 음베우모

브렌트포드 → 맨유
2차 제안(5,500만+750만 파운드)이 거절되었지만, 선수 본인이 맨유 이적을 희망하고 있어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다.

7위. 스베레 뉘판

로젠보리 → 맨시티
맨시티는 1,250만 파운드에 이적을 합의했고, 메디컬까지 예정되어 있었다. 다만 미국 투어 일정으로 인해 공식 발표는 지연되고 있다.

6위. 케파

첼시 → 아스널
바이아웃 조항(500만 파운드)에 따라 계약은 이미 마무리되었으며, 메디컬과 계약서 서명도 완료된 것으로 전해진다. 다비드 라야와의 경쟁이 예상된다.

5위. 🔼 제이미 기튼스

도르트문트 → 첼시
이적료는 4,500만~5,000만 파운드 사이로 알려졌으며, 첼시는 영입을 확정지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Here We Go’까지 나왔다.

4위. 자렐 콴사

리버풀 → 레버쿠젠
백업 센터백이었지만, 3,400만 파운드라는 상당한 금액에 합의되었다. 선수는 독일 현지로 출국해 메디컬 절차를 밟고 있다.

3위. 주앙 페드로

브라이튼 → 첼시
주말 사이 급진전되며, 뉴캐슬-첼시의 경쟁 끝에 첼시가 브라이튼이 수용할 제안을 제출. 미국에서 메디컬을 받고 클럽월드컵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2위. 크리스티안 노르가르

브렌트포드 → 아스널
1,000만 파운드 + 옵션 조건으로 합의 완료. 아스널은 팀 밸런스를 고려해 중원 보강을 서두르고 있으며, 이적은 이번 주 중 발표 가능성이 크다.

1위. 마르틴 수비멘디

레알 소시에다드 → 아스널
5,100만 파운드로 이적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런던 현지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6월 말 발표가 예상되었지만, 다소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