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에서 골키퍼 포지션의 세대교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00년대 초반 출생 골키퍼들이 빅클럽 주전 경쟁에 뛰어들며 빠르게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미 국가대표팀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은 선수들도 적지 않다. 다음은 현재 기준 가장 높은 시장가치를 기록 중인 23세 이하 골키퍼 TOP 15다.

15위 데니스 자이멘 (20)
소속팀: SC 파더보른 07
국적: 독일
시장가치: 1000만 유로

14위 미오 바크하우스 (22)
소속팀: 베르더 브레멘
국적: 독일
시장가치: 1200만 유로

13위 안토닌 킨스키 (23)
소속팀: 토트넘
국적: 체코
시장가치: 1300만 유로

12위 콘스탄티노스 촐라키스 (23)
소속팀: 올림피아코스
국적: 그리스
시장가치: 1500만 유로

11위 요나스 우르비히 (22)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
국적: 독일
시장가치: 1500만 유로

10위 루카시 호르니체크 (23)
소속팀: 브라가
국적: 체코
시장가치: 1500만 유로

9위 기욤 레스트 (21)
소속팀: 툴루즈
국적: 프랑스
시장가치: 1800만 유로

8위 스즈키 자이온 (23)
소속팀: 파르마 칼초 1913
국적: 일본
시장가치: 2000만 유로

7위 노아 아투볼루 (23)
소속팀: 프라이부르크
국적: 독일
시장가치: 2000만 유로

6위 마이크 펜더르스 (20)
소속팀: 스트라스부르
국적: 벨기에
시장가치: 2200만 유로

5위 제임스 트래포드 (23)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
국적: 잉글랜드
시장가치: 2500만 유로

4위 로빈 루프스 (23)
소속팀: 선덜랜드
국적: 네덜란드
시장가치: 2500만 유로

3위 로빈 리세르 (21)
소속팀: RC 랑스
국적: 프랑스
시장가치: 2500만 유로
2위 센느 라멘스 (23)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국적: 벨기에
시장가치: 3000만 유로

1위 바르트 페르브뤼헌 (23)
소속팀: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
국적: 네덜란드
시장가치: 4000만 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