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레알 마드리드와 브라질 대표팀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25세 공격수의 계약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1년 조금 넘게 남아 있는 상태다. (Teamtalk)

바이에른 뮌헨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윙어 앤서니 고든 영입을 위해 접촉했다. 다만 양 구단의 평가액 차이는 약 2000만 파운드인 것으로 전해졌다. (Daily Mail)

파리 생제르맹의 프랑스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스날, 리버풀, 바르셀로나가 23세 공격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Sky Sports Germany)

토트넘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 중인 주앙 팔리냐의 완전 영입 옵션 발동을 원하고 있다. 이적료는 약 2700만 파운드 수준으로 알려졌다. (Daily Mail)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에 약 1억 유로(약 8650만 파운드)의 예산 한도를 설정했다. 다만 26세 공격수가 이적 의사를 보일지 지켜본 뒤 본격적으로 움직일 계획이다. (Mundo Deportivo)

유벤투스의 세르비아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는 이번 여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 바르셀로나 혹은 바이에른 뮌헨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portmediaset / Football Italia)

맨체스터 시티가 크로아티아 수비수 요슈코 그바르디올과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24세 수비수는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Sky Sports)

브라이턴, 리즈 유나이티드, 웨스트햄이 브렌트포드의 야닉 슈스터 영입을 방해할 가능성이 있다. 19세 오스트리아 수비수는 현재 RB 잘츠부르크 소속이다. (Teamtalk)

에버턴은 번리 수비수 막심 에스테브 영입 경쟁에서 속도를 내야 할 전망이다. 바이어 레버쿠젠 역시 23세 프랑스 수비수에게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Football Insider)

독일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알베르트 리에라 감독과 결별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 리버풀 및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인 리에라는 올해 1월 부임했다. (Sky Sports Germa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