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ball365는 매일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관련된 유력 이적 루머 20건을 순위로 정리해 소개한다. 순위가 높을수록 해당 이적이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된다.
20위. 위고 에키티케
프랑크푸르트 → 아스널
독일 ‘빌트(BILD)’에 따르면 아스널이 프랑스 출신 스트라이커 영입 경쟁에 가세했다. 프랑크푸르트는 8,500만 파운드에 매각을 원하지만, 이는 시장 흥미를 끌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19위. 알렉산더 이삭
뉴캐슬 → 리버풀
구체적인 접촉은 없으나, 리버풀이 움직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뉴캐슬이 판매에 나설 경우, 대체자 확보를 전제로 거래가 성사될 여지는 존재한다.
18위. 조렐 하토
아약스 → 리버풀
리버풀이 마크 게히 영입에 난항을 겪을 경우, 하토로 선회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첼시와 아스널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17위. 마크 게히
크리스탈 팰리스 → 리버풀
계약 종료까지 1년을 남긴 팰리스 주장. 리버풀은 5,000만 파운드 요구액을 부담스러워하고 있으며 협상은 교착 상태다.
16위. 앤서니 엘랑가
노팅엄 포레스트 → 뉴캐슬
뉴캐슬은 첫 제안(4,500만 파운드)이 거절되었고, 포레스트는 6,000만 파운드를 요구 중. 엘랑가 본인이 이적을 강하게 원할 경우 판도가 바뀔 수 있다.
15위. 🔼 빅토르 요케레스
스포르팅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요케레스는 아스널보다 맨유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맨유는 선수 정리가 늦어지며 본격적인 협상 단계로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14위.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발렌시아 → 아스널
한 차례 제안은 거절되었으나, 아스널은 재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단, 올여름 아스널의 영입 작업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다.
13위. 빅토르 요케레스
스포르팅 → 아스널
세스코와의 경쟁 속에서도 여전히 유력 후보. 요케레스는 구단에 프리시즌 복귀 거부 의사를 통보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스널은 여전히 침착한 접근을 유지 중.
12위. 🔼 다윈 누녜스
리버풀 → 나폴리
리버풀은 약 5,500만 파운드를 요구 중이나, 나폴리는 더 저렴한 대안을 검토 중. 협상 타결을 위한 옵션 추가 가능성은 존재한다.
11위. 제임스 트래포드
번리 → 뉴캐슬
트래포드는 뉴캐슬 이적을 희망 중이며, 뉴캐슬은 2,500만 파운드+옵션을 제시했다. 번리는 추가 조건을 원할 가능성이 있다.
10위. 벤야민 세스코
RB 라이프치히 → 아스널
아르테타가 최우선 타깃으로 선호하는 세스코. 라이프치히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다.
9위. 에베레치 에제
크리스탈 팰리스 → 아스널
아스널은 최근 에제 측과 접촉했으며, 팰리스는 6,750만 파운드 바이아웃 조항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본격 협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8위. 🔼 브라이언 음베우모
브렌트포드 → 맨유
2차 제안(5,500만+750만 파운드)이 거절되었지만, 선수 본인이 맨유 이적을 희망하고 있어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다.
7위. 스베레 뉘판
로젠보리 → 맨시티
맨시티는 1,250만 파운드에 이적을 합의했고, 메디컬까지 예정되어 있었다. 다만 미국 투어 일정으로 인해 공식 발표는 지연되고 있다.
6위. 케파
첼시 → 아스널
바이아웃 조항(500만 파운드)에 따라 계약은 이미 마무리되었으며, 메디컬과 계약서 서명도 완료된 것으로 전해진다. 다비드 라야와의 경쟁이 예상된다.
5위. 🔼 제이미 기튼스
도르트문트 → 첼시
이적료는 4,500만~5,000만 파운드 사이로 알려졌으며, 첼시는 영입을 확정지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Here We Go’까지 나왔다.
4위. 자렐 콴사
리버풀 → 레버쿠젠
백업 센터백이었지만, 3,400만 파운드라는 상당한 금액에 합의되었다. 선수는 독일 현지로 출국해 메디컬 절차를 밟고 있다.
3위. 주앙 페드로
브라이튼 → 첼시
주말 사이 급진전되며, 뉴캐슬-첼시의 경쟁 끝에 첼시가 브라이튼이 수용할 제안을 제출. 미국에서 메디컬을 받고 클럽월드컵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2위. 크리스티안 노르가르
브렌트포드 → 아스널
1,000만 파운드 + 옵션 조건으로 합의 완료. 아스널은 팀 밸런스를 고려해 중원 보강을 서두르고 있으며, 이적은 이번 주 중 발표 가능성이 크다.
1위. 마르틴 수비멘디
레알 소시에다드 → 아스널
5,100만 파운드로 이적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런던 현지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6월 말 발표가 예상되었지만, 다소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