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10월 2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거취를 검토할 경우, 현재 무직인 에디 하우 전 뉴캐슬 감독이 구단과 대화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는 수비진 개편을 위해 에버튼의 재러드 브랜스웨이트도 영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에서는 피에르 사주 감독의 경질 가능성과 함께 숀 다이치 등 후임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다.
토트넘의 스웨덴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은 나폴리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맨유 유망주 JJ 가브리엘에게는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맹이 접근하고 있지만, 맨유가 등록 해지를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바이에른 뮌헨의 레나르트 카를도 아스날, 리버풀, 맨유의 관찰 대상에 올랐다.
피오렌티나 수비수 도도는 여름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으며 AC 밀란, 유벤투스, 바르셀로나가 연결되고 있다. 유벤투스 소속으로 크레모네세에 임대 중인 아딘 리치나에게는 브라이튼과 RB 라이프치히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두 언론 보도에 따른 관심 또는 가능성으로, 확정된 계약이나 감독 교체는 아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현재 소속팀이 없는 에디 하우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과 결별할 경우 구단 측과 대화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릭 감독의 거취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하우 감독의 선임 협상도 확인되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진에 큰 변화를 추진하면서 에버튼의 잉글랜드 수비수 재러드 브랜스웨이트(24)를 영입 대상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구체적인 제안이나 구단 간 합의는 확인되지 않았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피에르 사주 감독을 경질할 경우 왓퍼드, 번리, 에버튼, 노팅엄 포레스트를 이끌었던 숀 다이치 감독이 후임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감독 교체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차기 감독 후보로 전 브렌트포드 감독 토마스 프랑크, 전 울버햄튼 감독 비토르 페레이라, 전 페렌츠바로시 감독 로비 킨도 거론됐다. 숀 다이치가 유력 후보로 알려졌지만 구단의 최종 결정은 나오지 않았다.

나폴리와 바르셀로나가 토트넘의 스웨덴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20)을 영입 후보로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 단계에서 공식 제안이나 협상 진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맹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6세 공격수 JJ 가브리엘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맨유는 선수의 등록을 해지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 경우 가브리엘은 적어도 1월까지 팀을 떠날 수 없다.

아스날,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미드필더 레나르트 카를(18)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 구단의 관심이 보도됐지만 이적 제안이나 합의는 확인되지 않았다.

브라질 수비수 도도(27)가 올여름 피오렌티나와 계약이 만료되면 팀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AC 밀란, 유벤투스, 바르셀로나가 차기 행선지 후보로 연결되고 있으나 계약 체결 소식은 나오지 않았다.

브라이튼과 RB 라이프치히가 유벤투스 소속으로 크레모네세에 임대 중인 독일 U-19 미드필더 아딘 리치나(19)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이적 협상이나 제안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