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뉴캐슬은 알-힐랄 소속의 우루과이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26)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녜스는 과거 리버풀에서 뛰었던 선수로,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이 거론된다. (팀토크)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는 리옹의 체코 미드필더 파벨 슐츠(25)를 주시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
잉글랜드 수비수 조 고메즈(28)는 올여름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AC 밀란과 바이에른 뮌헨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로마와 유벤투스는 시즌 종료 후 본머스의 아르헨티나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28)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레알 마드리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독일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26)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바르셀로나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AS·스페인)
뉴캐슬은 올여름 울버햄튼 소속의 스페인 수비수 우고 부에노(23)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리버풀은 이집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3)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경우를 대비해, 뉴캐슬의 잉글랜드 윙어 안토니 고든(24) 영입을 위해 £8,300만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이다. (피차헤스·스페인)
에버튼은 올여름 첼시의 잉글랜드 공격수 리암 델랍(23)을 영입하기 위해 £3,000만 제안을 준비할 예정이다. (팀토크)
크리스털 팰리스는 시즌 종료까지 임시 감독 형태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가 올리버 글라스너를 대신해 팀을 맡아주길 설득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