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프랑스 공격수 마이클 올리세(24)가 리버풀로 이적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1억7,000만 파운드 이상의 기록적인 제안이 오더라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를 일축했다. (토크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시즌 종료 후 뉴캐슬의 이탈리아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25)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메일·유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또한 아스날의 왼쪽 풀백 마일스 루이스-스켈리(19)를 여름 이적시장 영입 리스트에 포함시켰다. 그는 출전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파리 생제르맹과 AC 밀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현재 임대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28)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가 완전 영입에 실패할 경우 영입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컷오프사이드)
아스톤 빌라도 제이든 산초(26) 영입에 실패할 경우 래시포드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중이며 올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스포츠붐)
아스날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 런던)
리버풀은 지역 라이벌 에버튼의 세네갈 공격수 일리만 은디아예(26)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팀토크)
은디아예와 에버튼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제임스 가너(25)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억 파운드 규모 더블 딜 대상이기도 하다. (피차헤스)
뉴캐슬은 키어런 트리피어(35)의 대체자로 아스날 수비수 벤 화이트(28)를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 (스포츠붐)
파리 생제르맹은 올여름 아스날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25)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지 않고 있으며, 아스날은 대신 뉴캐슬의 앤서니 고든(25)에 더 관심을 두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격진 강화를 위해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공격수 페란 토레스(26) 영입을 노리고 있다. (피차헤스)
바르셀로나의 왼쪽 풀백 알레한드로 발데(22)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아스톤 빌라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선덜랜드는 RB 라이프치히에서 임대 중인 네덜란드 유틸리티 선수 루트셰럴 헤이르트루이다(25)를 잔류시키기 위해 경쟁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 아스톤 빌라, 에버튼, 토트넘, 크리스털 팰리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