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소 페르난데스는 뛰어난 패스 능력과 시야, 압박 저항성과 넓은 활동 범위를 갖춘 아르헨티나 중앙 미드필더다. 리버 플레이트와 벤피카를 거쳐 첼시에서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으며,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는 2022 월드컵 우승과 영플레이어상을 차지했다. 엔소는 단순한 수비형 미드필더나 공격형 미드필더가 아니다. 후방으로 내려가 빌드업을 시작할 수도 있고, 전진해 상대 박스 주변에서 마지막 패스를 공급하거나 직접 침투할 수도 있다. 이러한 다재다능함 때문에 중원의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