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 공식 접촉…첼시와 협상 시작
맨체스터 시티,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 공식 접촉…첼시와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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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첼시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공식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맨시티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처음으로 첼시에 구단 간 공식 접촉을 진행했으며, 현재 양 구단 사이에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엔소의 거취를 둘러싼 여러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맨시티가 실제로 첼시와 접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순한 관심을 넘어 구단 간 대화가 시작됐다는 점에서 이적 가능성이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다.

아직 이적료나 구체적인 거래 조건에 합의한 단계는 아니다. 첼시가 핵심 미드필더인 엔소의 이적을 어떤 조건에서 허용할 것인지가 협상의 가장 큰 관건이 될 전망이다.

선수 역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엔소는 현재 양 구단 협상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맨시티와 첼시가 합의점을 찾을 경우 이적시장 마감 직전 초대형 거래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25세의 엔소는 중원에서 볼을 전진시키는 능력과 패스, 경기 조율 능력을 갖춘 미드필더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도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으며,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았다는 점도 맨시티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요소다.

이적시장 마감이 임박한 만큼 협상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아직 HERE WE GO나 합의 단계는 아니지만, 맨시티가 공식적으로 첼시의 문을 두드리면서 엔소의 거취가 데드라인 데이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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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지오 로마노 · 신뢰도 1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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