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외 언론들을 통해 보도된 이적관련 소식들을 정리했다. 굵직한 영입 움직임부터 선수들의 거취 변화까지, 놓치기 쉬운 이적시장 흐름을 모았다.
이번 Roundup에는 오늘 발행된 LIVE UPDATE 18건이 포함됐다.
- 아스톤 빌라, 에스투피냔과 개인 합의…AC 밀란과 이적료 협상
- 베네치아, 도미야스 다케히로 영입 제안…3년 계약 협상 진행
- AC 밀란, 아마드 디알로 영입 추진…마이클 캐릭은 잔류 원해
- 래시포드, 페네르바체 이적설 일축…맨유 복귀 후 마이클 캐릭 체제 합류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아스톤 빌라, 에스투피냔과 개인 합의…AC 밀란과 이적료 협상
아스톤 빌라가 AC 밀란 왼쪽 수비수 페르비스 에스투피냔과 개인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콰도르 국가대표인 에스투피냔 역시 빌라 파크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왼쪽 수비진 보강을 위해 그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아스톤 빌라는 에스투피냔을 기존 왼쪽 수비수 뤼카 디뉴의 대체자로 낙점했다. 프리미어리그 경험과 적극적인 공격 가담 능력을 갖춘 에스투피냔이 에메리 감독의 전술에 적합한 자원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선수와의 합의는 마쳤지만 구단 간 협상은 아직 진행 중이다. 아스톤 빌라와 AC 밀란은 이적료 합의를 위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종 금액이 결정되면 이적 절차가 빠르게 진전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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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도미야스 다케히로 영입 제안…3년 계약 협상 진행
세리에A 베네치아가 자유계약(FA) 신분인 도미야스 다케히로 영입을 위해 장기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비진 보강을 추진 중인 베네치아는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를 핵심 영입 대상으로 낙점하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양측은 3년 계약을 놓고 논의를 진행 중이다. 베네치아는 장기적인 프로젝트의 중심으로 도미야스를 활용하길 원하고 있으며, 선수 측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도미야스는 아스날과 결별한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되면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베네치아는 협상을 빠르게 마무리해 올여름 수비진의 핵심 자원으로 합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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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 아마드 디알로 영입 추진…마이클 캐릭은 잔류 원해
AC 밀란이 올여름 공격진 보강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어 아마드 디알로를 우선 영입 대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뛰어난 드리블과 창의성을 갖춘 디알로는 밀란이 높게 평가하는 공격 자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AC 밀란의 마이클 캐릭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했던 디알로와의 재회를 원하고 있으며, 그의 전술 시스템에 잘 어울리는 선수라고 판단하고 있다. 캐릭 감독은 디알로를 공격진의 핵심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디알로를 쉽게 내줄 계획이 없다. 구단은 현재 그의 잔류를 선호하고 있으며, 상당한 규모의 제안이 도착할 경우에만 이적 가능성을 검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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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페네르바체 이적설 일축…맨유 복귀 후 마이클 캐릭 체제 합류
마커스 래시포드가 올여름 페네르바체로 이적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근 튀르키예 이적설이 제기됐지만, 래시포드는 페네르바체와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지 않았으며 튀르키예행 역시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래시포드는 프리시즌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복귀할 예정이며, 새 사령탑 마이클 캐릭 감독은 그와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길 원하고 있다. 캐릭 감독은 프리시즌 동안 래시포드를 직접 점검하며 팀 내 역할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지만, 그 경우는 유럽 정상급 빅클럽으로부터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때에만 가능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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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 마티스 텔 영입 관심 재점화…이카르디 대체자로 검토
갈라타사라이가 마우로 이카르디의 대체자를 찾는 과정에서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마티스 텔에 대한 관심을 다시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튀르키예 챔피언 갈라타사라이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텔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갈라타사라이는 지난 2년 동안 텔을 꾸준히 높게 평가해 왔다. 중앙 공격수와 측면 공격수 역할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그의 다재다능함이 이카르디 이후 공격진을 재편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데스리가 구단들도 21세 공격수의 거취를 지켜보고 있다. 토트넘이 올여름 텔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둘 경우 갈라타사라이와 독일 구단들 사이에서 영입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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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산데르 베르게 영입 본격 검토…중원 보강 마지막 퍼즐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풀럼 미드필더 산데르 베르게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올여름 중원 개편을 추진 중인 맨유는 세 번째 미드필더 영입 후보로 베르게를 유력하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INEOS는 노르웨이 국가대표 미드필더를 4,000만 파운드 이하의 이적료로 영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활동량과 수비력, 공중볼 장악 능력을 갖춘 베르게는 맨유가 원하는 중원 자원으로 꼽히고 있다.
맨유는 이미 중원 보강을 진행 중인 가운데, 베르게를 마지막 퍼즐로 추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향후 풀럼과의 협상이 본격화될지와 맨유가 공식 제안을 제출할지가 이번 이적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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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사노 카이슈 영입 선두…5,100만 파운드 제안 준비
리버풀이 마인츠 미드필더 사노 카이슈 영입전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은 이미 선수 측과 접촉을 진행했으며, 최대 6,000만 유로(약 5,100만 파운드)를 제안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쟁은 치열하다. 아스날과 토트넘 홋스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사노 카이슈 측과 접촉하며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이전에는 브렌트퍼드와 브라이턴도 관심을 보였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시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세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사노 카이슈는 지난 시즌 마인츠에서 공식전 48경기에 출전해 2골 5도움을 기록했다. 2026 FIFA 월드컵에서는 일본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브라질전 득점과 튀니지전 도움을 기록해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마인츠는 사노 카이슈의 이적료를 약 6,000만 유로로 책정하고 있으며,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선수의 이적을 막지 않을 방침이다.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희망하는 사노 카이슈의 의지도 확인된 가운데, 현재로서는 리버풀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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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유나이티드, 우마르 솔레 영입 추진 계속…수비진 추가 보강 계획
리즈 유나이티드가 우디네세 센터백 우마르 솔레 영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수비진 강화를 원하는 리즈는 프랑스 출신 수비수를 주요 영입 후보로 평가하며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니엘 파르케 감독은 솔레를 타릭 무하레모비치의 대체자가 아닌 추가 보강 자원으로 원하고 있다. 리즈는 두 선수를 함께 영입해 중앙 수비진의 경쟁력과 선수층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우디네세는 솔레의 이적료로 약 2,5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리즈가 해당 금액에 근접한 제안을 준비할 수 있을지와 구단 간 협상이 얼마나 빠르게 진전될지가 이적 성사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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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누 코네 영입 관심 재점화…엔소 페르난데스 이탈 대비
첼시가 AS 로마 미드필더 마누 코네 영입에 대한 관심을 다시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국가대표 코네는 2026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가치를 높였고, 첼시는 중원 보강 후보로 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엔소 페르난데스의 거취와 연결돼 있다. 엔소가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경우 첼시는 대체 미드필더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있으며, 25세의 코네가 주요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로마는 적절한 제안이 들어오면 코네의 매각을 검토할 준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협상을 시작하기 위해 최소 5,000만 유로를 요구할 방침이어서, 첼시가 실제로 공식 제안을 제출할지와 엔소의 거취가 향후 협상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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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훌리안 알바레스 위해 요케레스 포함 스왑딜 검토…바르셀로나도 관심
아스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빅토르 요케레스를 포함하는 스왑딜 가능성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여름 최전방 보강을 추진 중인 아스날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를 데려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는 요케레스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공식 제안이 이뤄진 것은 아니지만, 아스날은 알바레스 영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현금과 선수를 포함한 여러 거래 구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 역시 월드컵 종료 이후 알바레스 영입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바르셀로나 또한 스왑딜 형태를 포함한 다양한 제안을 준비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알바레스를 둘러싼 영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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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 제드 스펜스 영입 협상 시작…토트넘은 최대 4,000만 유로 요구
인터 밀란이 토트넘 홋스퍼 풀백 제드 스펜스 영입을 위해 공식 협상을 시작했다. 세리에A 구단인 인터는 스펜스를 측면 수비 보강의 최우선 타깃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는 스펜스가 이탈리아 무대로 복귀하는 데 긍정적인 입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수 역시 새로운 도전에 열린 자세를 보이고 있어 개인 조건 협상은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토트넘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스펜스의 매각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인터가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최대 4,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가능성이 있어, 향후 구단 간 협상이 성사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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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크리스토스 촐리스 영입 합의…이적료 3,400만 파운드
아스날이 클럽 브뤼헤 윙어 크리스토스 촐리스 영입에 합의했다. 아스날은 촐리스 영입을 위해 3,400만 파운드를 지급할 예정이며, 이는 벨기에 프로리그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이 될 전망이다.
촐리스는 아스날의 관심을 확인한 뒤 다른 선택지보다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이적을 우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영입은 아스톤 빌라 공격수 모건 로저스 영입 추진과는 별개로 진행됐으며, 아스날은 두 선수 모두를 공격진 보강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24세의 촐리스는 베식타스로 이적한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대체자로 아스날의 최우선 타깃이었다. 그는 지난 시즌 리그 36경기에서 17골 23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공격 생산성을 보여줬고, 최종 절차가 마무리되면 아스날의 새로운 측면 공격수로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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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히데마사, 프리미어리그 이적 기다린다…프랑스·중동 제안 거절
스포르팅을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모리타 히데마사가 프리미어리그 이적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유럽 최상위 무대에서 계속 커리어를 이어가길 원하며, 잉글랜드 구단의 제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리타는 최근 프랑스와 중동 구단들의 접근을 거절했다. 즉시 계약할 수 있는 자유계약 선수임에도 차기 행선지를 서둘러 결정하지 않고, 프리미어리그에서 구체적인 기회가 나타날 가능성을 기다리고 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이전까지 모리타가 선호했던 행선지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직 실제 이적으로 이어지는 협상이나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향후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공식 제안을 제출할지가 거취를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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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 존 스톤스 영입 추진…유벤투스도 자유계약 경쟁
인터 밀란이 존 스톤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은 올여름 유럽 이적시장에서 주목받는 베테랑 수비수로 떠올랐다.
인터는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스톤스 영입 조건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빌드업 능력을 갖춘 스톤스를 수비진 보강의 적임자로 평가하고 있다.
유벤투스 역시 스톤스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계약 선수인 만큼 여러 구단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스톤스가 어떤 프로젝트를 선택할지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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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콘스탄티노스 마브로파노스 영입 추진…웨스트햄은 3,000만 파운드 요구
리즈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수비수 콘스탄티노스 마브로파노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수비진 보강을 추진 중인 리즈는 그리스 국가대표 센터백을 주요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웨스트햄은 마브로파노스를 매각할 경우 약 3,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기간과 선수의 경험을 고려해 쉽게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아스날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역시 마브로파노스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아직 공식 제안이 이뤄진 단계는 아니지만,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이는 만큼 향후 영입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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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앙 고메스, 아스톤 빌라 이적 임박…총액 4,500만 유로 계약 성사
주앙 고메스가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나 아스톤 빌라로 이적한다. 양 구단은 4,000만 유로의 기본 이적료와 500만 유로의 옵션이 포함된 총액 4,500만 유로 규모의 계약에 구두 합의를 마쳤으며, ‘Here we go’가 나왔다.
울버햄튼은 약 3,8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주앙 고메스의 메디컬 테스트를 승인했다. 선수는 이미 훈련장을 떠나 아스톤 빌라로 이동했으며, 메디컬 테스트와 최종 계약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주앙 고메스는 왕성한 활동량과 수비력, 압박 능력을 갖춘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아스톤 빌라는 이번 영입을 통해 중원에 활동성과 안정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식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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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소보슬러이, 리버풀과 2031년까지 재계약 합의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리버풀과 새로운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 양측은 2031년 6월까지 이어지는 5년 재계약에 구두 합의를 마쳤으며, 현재 최종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약서 서명과 공식 발표만 남겨둔 가운데 소보슬러이는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전적으로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리버풀 역시 핵심 미드필더와의 장기 동행을 통해 중원의 중심축을 확실히 지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재계약으로 소보슬러이는 향후 수년간 리버풀 중원의 핵심 선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리버풀이 공식적으로 재계약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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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사비뉴 영입 협상 재개…선수도 이적에 긍정적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을 위한 협상을 다시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에도 양측은 이적을 추진했지만, 당시 맨시티가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거래는 무산된 바 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다시 사비뉴 영입에 나섰으며, 초기 협상이 이미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역시 토트넘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협상이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사비뉴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아직 공식 제안이 이뤄진 단계는 아니지만, 토트넘이 영입을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뉴캐슬까지 경쟁에 가세할 가능성이 있어 향후 협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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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온 주요 이적 루머와 오피셜 흐름을 한 번에 모았습니다.
• 아스톤 빌라, 에스투피냔과 개인 합의…AC 밀란과 이적료 협상
• 베네치아, 도미야스 다케히로 영입 제안…3년 계약 협상 진행
• AC 밀란, 아마드 디알로 영입 추진…마이클 캐릭은 잔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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