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바르셀로나, 주앙 페드루 영입 강력 추진…‘포스트 레반도프스키’ 낙점
바르셀로나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장기적 대체자로 주앙 페드루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첼시 공격수 주앙 페드루는 현재 바르사의 최우선 타깃 중 한 명으로 떠올랐으며, 이적료는 최대 1억 유로 수준까지 이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만약 영입이 무산될 경우 훌리안 알바레스가 주요 대안으로 검토될 전망이다. 주앙 페드루는 지난해 브라이턴을 떠나 첼시에 합류한 이후 51경기에서 23골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출처: Cahe Mota

안첼로티, 브라질과 장기 재계약…2030년까지 지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브라질 대표팀과 새로운 장기 계약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첼로티는 브라질을 이끌고 향후 두 번의 월드컵까지 동행할 예정이다.
새 계약은 2030년 7월까지 유효하며, 다가오는 월드컵 이후 한 차례 더 월드컵을 지휘하는 계획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축구협회는 경험 많은 안첼로티 체제 아래 장기 프로젝트를 이어갈 전망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엔드릭, 월요일 레알 복귀…월드컵 준비 위해 훈련 요청
엔드릭이 오는 월요일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랭피크 리옹의 시즌이 일요일 종료되면서, 브라질 공격수는 곧바로 마드리드로 돌아오게 된다.
엔드릭은 2026 월드컵 준비를 위해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인 발데베바스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구단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세 공격수는 이번 시즌 리옹 임대 생활 동안 20경기에서 8골 8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출처: O Globo

PSG도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관심…맨유와 영입 경쟁 가능성
PSG가 웨스트햄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구단 중 하나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세 포르투갈 미드필더는 지난해 여름 사우스햄튼에서 3800만 파운드에 합류한 이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 시즌 40경기에서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주가를 높였다.
앞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강화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PSG 역시 상황을 주시하며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5년 계약(1년 연장 옵션 포함)을 체결했으며, 계약서에 바이아웃 조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맨유, 조브 벨링엄 관심 재점화…중원 영입 후보 재등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브 벨링엄 영입 관심을 다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는 지난해 선덜랜드의 승격 시즌 이후 이미 조브 영입을 원했지만, 선수는 형 주드 벨링엄의 길을 따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행을 선택한 바 있다.
독일 무대 적응 초반 어려움을 겪었던 조브는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이번 시즌 44경기에 출전했고, 다시 맨유의 미드필더 영입 후보 명단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TEAMtalk

PSG, 발베르데 측과 접촉…레알 상황 예의주시
PSG가 최근 오렐리앙 추아메니와의 충돌 이후 논란 중심에 선 페데리코 발베르데 측과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챔피언 PSG는 레알 마드리드가 매각 가능성을 열 경우 즉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으며, 현재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발베르데 본인은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PSG는 상황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 포지션을 잡고 있는 모습이다.
출처: 아스

로드리, 맨시티 재계약 임박…레알 관심에도 잔류 유력
로드리가 레알 마드리드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음에도 맨체스터 시티와 새로운 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시티는 현재 협상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최종 결정도 조만간 내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발롱도르 수상자인 로드리의 현 계약은 2027년 여름까지다.
맨시티는 중원의 핵심인 로드리를 장기적으로 붙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Matteo Moretto

포르투 회장, 레반도프스키 영입설 일축…“재정적으로 불가능”
안드레 비야스-보아스 FC 포르투 회장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영입설을 직접 부인했다.
비야스-보아스 회장은 “상상할 수 있겠지만, 우리에게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생각하는 것조차 재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히며 최근 제기된 이적설을 일축했다.
이에 따라 포르투의 레반도프스키 자유계약 영입 가능성은 사실상 낮아진 분위기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맨유, 오나나 다음 시즌 계획 제외…매각 추진 전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드레 오나나를 다음 시즌 선수단 계획에 포함하지 않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나나는 이번 시즌 튀르키예의 트라브존스포르 임대 생활에서 긍정적인 활약을 펼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맨유는 올여름 새로운 팀을 찾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높은 주급이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있어, 실제 매각 작업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출처: ESPN FC

디오망데, 올여름 몸값 8000만 파운드…첼시·리버풀 관심
얀 디오망데를 영입하려는 구단은 올여름 최소 8000만 파운드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전해졌다.
첼시와 리버풀이 19세 유망주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여왔지만, 디오망데는 현재 RB 라이프치히를 떠나는 데 서두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향후 거취가 주목받을 전망이다.
출처: The Athletic FC

아스날,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관심…중원 개편 핵심 후보
아스날이 올여름 대대적인 미드필드 개편을 준비하는 가운데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웨스트햄 미드필더 페르난데스는 에미레이츠 내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적시장을 앞두고 아스날의 주요 타깃 중 한 명으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The Times Sport

그린우드, 마르세유 잔류 계획…빅클럽 관심에도 이적 의사 없어
메이슨 그린우드가 유벤투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유럽 빅클럽들과 연결되고 있음에도 마르세유에 남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린우드는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마르세유 생활을 이어가는 데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Sun Sport

고든, 바이에른과 개인 합의…뉴캐슬은 7500만 파운드 요구
앤서니 고든이 바이에른 뮌헨과 5년 계약 조건에 개인 합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뉴캐슬은 잉글랜드 윙어 이적료로 최소 7500만 파운드 이상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바이에른과 뉴캐슬 사이에는 선수 가치 평가에서 큰 차이가 존재하며, 구단 간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토크스포츠

첼시·맨유, 바레네체아 영입 관심…여름 이적 후보 포함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소시에다드 공격수 안데르 바레네체아를 올여름 영입 후보 명단에 올려둔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출신 윙어 바레네체아는 빠른 돌파와 공격 전개 능력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마르카

공식: AS 로마, 돈옐 말렌 완전 영입 옵션 발동…2500만 유로 지불
AS 로마가 돈옐 말렌의 완전 영입 옵션을 공식 발동했다. 말렌은 아스톤 빌라를 떠나 영구 이적 형태로 로마에 합류하게 된다.
이적료는 2500만 유로이며, 로마가 유럽대항전 진출을 확정하면서 계약 조항이 자동 활성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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