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발롱도르 30인 후보 명단이 공개됐다. 올해 역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지난 시즌 클럽에서의 활약은 물론 2026 월드컵에서 보여준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해리 케인,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라민 야말을 비롯해 8회 수상자 리오넬 메시까지 후보에 포함됐다. 여기에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끈 아스날 선수들과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오른 PSG 선수들도 대거 이름을 올렸다.
과연 이들 가운데 2026년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라는 영예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까. 2026 발롱도르 남자 부문 최종 후보 30명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