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2세)을 주시 중이며, 포레스트는 이적료로 1억~1억2천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Florian Plettenberg)
바르셀로나는 마르세유의 잉글랜드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24세) 영입 경쟁에서 선두에 서 있으며, 토트넘과 웨스트햄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Teamtalk)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조브 벨링엄(20세)은 맨유 임대 제안에 관심이 없으며, 이적 논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Mirro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메이누(20세)와 네덜란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24세)가 이적을 요청하더라도 이를 차단할 방침이다. (The Sun)
맨유는 덴마크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22세)에 대한 나폴리의 완전 영입 옵션 행사를 승인했다. (Mirror)
웨스트햄은 릴의 브라질 수비수 알렉산드로(26세)를 1월 이적시장의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으며, 이적료는 약 2,600만 파운드로 평가된다. (ESPN Mexico)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세)는 엘 클라시코 도중 교체된 뒤 감독 사비 알론소에게 불만을 드러내며, 내년 여름 이적을 ‘진지하게 고려 중’이다. (AS)
유벤투스는 이고르 튜더 감독 경질 이후, 전 나폴리 감독 루차노 스팔레티(66세)와 감독직 협상을 시작했다. (Gianluca Di Marzio)
토트넘·아스널·뉴캐슬은 포르투의 스페인 공격수 사무 아게호와(21세)를 공동으로 주시 중이다. (Fichaj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