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와 관련된 수많은 루머 중,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20건을 순위로 정리했다.
20. 에단 은와네리 (아스날 → 첼시)
아스날 유망주 은와네리는 1년 뒤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며,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고 있다. 본인은 아스날 잔류를 선호하지만, 시즌 경과에 따라 입장을 바꿀 수도 있다.
19. 호드리구 (레알 마드리드 → 아스날)
아스날이 여전히 노리는 ‘꿈의 영입’으로 거론되는 호드리구는 마르티넬리를 팔지 않는 이상 실현 가능성이 낮다. 마두에케보다 비쌀 것으로 보인다.
18. 하비 게라 (발렌시아 → 맨유)
방출 조항은 8,700만 파운드지만, 맨유는 그 1/4 수준으로 영입이 가능하다고 판단 중. 그러나 아직 확신하긴 이르다.
17. 마크 게히 (크리스탈 팰리스 → 리버풀)
계약 만료가 1년 남은 상황에서 팰리스는 매각에 열린 입장. 하지만 리버풀은 5,000만 파운드 요구액을 꺼려하며 현재는 교착 상태다.
16. 모하메드 쿠두스 (웨스트햄 → 토트넘)
웨스트햄은 최근 5,000만 파운드 + 1,250만 파운드 추가 조건의 제안을 거절했다. 재정 여건상 팔아야 하지만, 토트넘에게 최대한 받아내려는 전략이다.
15. 벤야민 셰슈코 (라이프치히 → 아스날)
아스날이 요케레스를 우선순위로 설정하며, 셰슈코의 아스날행 가능성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14. 루이스 디아스 (리버풀 → 바이에른 뮌헨)
디아스는 이적을 원하지만, 리버풀은 팔 생각이 없어 보인다. 이적 성사를 위해선 선수 본인의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
13. 마커스 래시포드 (맨유 → 바르셀로나)
니코 윌리엄스의 재계약 이후 바르사가 다시 래시포드로 눈을 돌렸다. 급여 부담 탓에 완전 이적보단 임대 가능성이 더 크다.
12. 올리 왓킨스 (아스톤 빌라 → 맨유)
맨유는 현재 음베우모에 집중 중이나, 왓킨스 측과도 초기 접촉을 시작했다. 다만 내부 선수 정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11. 제이든 산초 (맨유 → 유벤투스)
산초는 남은 계약기간의 급여 전액을 받기를 원해 협상이 난항. 유벤투스 이적은 선수 커리어 회복에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다.
🔟 다윈 누녜스 (리버풀 → 나폴리)
나폴리는 요건을 파악 중이었지만, 최근 리버풀 사정상 협상은 정체. 대체 옵션이었던 보니는 인터밀란으로 향했다.
9️⃣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발렌시아 → 아스날)
아스날은 한 차례 제안을 거절당했지만 협상은 계속 중. 2,000만 파운드 이상이면 성사 가능성이 있다.
8️⃣ 에베레치 에제 (크리스탈 팰리스 → 아스날)
에제는 아스날 이적에 긍정적이며, 구단 측도 협상 시작. 팰리스는 방출 조항 6,750만 파운드 전액 지불을 요구할 전망.
7️⃣ 노니 마두에케 (첼시 → 아스날)
아스날이 가장 영입 가능성이 높은 좌측 윙어로 간주. 첼시는 재정 요건상 매각 의지가 있으나, 아스날은 아직 구체적 제안을 내지 않은 상태.
6️⃣ 제임스 트래포드 (번리 → 뉴캐슬)
오랜 협상 끝에 마무리 단계 진입. 3,000만 파운드 수준의 계약 조건만 정리되면 성사될 가능성 크다.
5️⃣ 브리앙 음베우모 (브렌트퍼드 → 맨유)
계약 마무리를 목표로 했지만 일정은 지연 중.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4️⃣ 안토니 엘랑가 (노팅엄 포레스트 → 뉴캐슬)
포레스트의 4,500만 파운드 요구를 거절한 뒤 5,500만 파운드 재제안. 뉴캐슬이 이번엔 원하는 선수를 데려올 수 있을 듯.
3️⃣ 빅토르 요케레스 (스포르팅 → 아스날)
모든 당사자가 이적을 원하지만 7,000만 파운드 합의가 필요. 아스날은 프리시즌 돌입 전 마무리를 원하고 있다.
2️⃣ 티에르노 바리 (비야레알 → 에버턴)
방출 조항은 3,400만 파운드지만, 에버턴은 2,700만 파운드에 근접한 금액으로 마무리하려는 중. 이미 리버풀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는 보도도 있다.
🥇 크리스티안 뇌르가르드 (브렌트퍼드 → 아스날)
메디컬 테스트도 완료된 상황. 약 1,000만 파운드에 이적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