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2025년 여름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서 가장 높은 이적료로 주목받은 선수 25인의 거래를 선수 시장가치별로 정리한 리스트다.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빅클럽 간의 대형 이적이 줄줄이 성사되며 이적시장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특히 리버풀은 플로리안 비르츠, 제레미 프림퐁, 밀로시 케르케즈 등을 대거 영입하며 리빌딩의 중심에 섰고, 첼시 역시 에스테반과 주앙 페드루, 제이미 기튼스를 데려오며 미래를 준비했다.
25. 말릭 틸만 (23)
PSV → 바이엘 레버쿠젠
이적료: 3,500만 유로
시장가치: 3,200만 유로
24. 존 듀란 (21)
알나스르 → 페네르바체 (임대)
이적료: 임대
시장가치: 3,500만 유로
23. 요나단 부르카르트 (24)
마인츠 → 프랑크푸르트
이적료: 2,100만 유로
시장가치: 3,500만 유로

22. 테오 에르난데스 (27)
AC 밀란 → 알힐랄
이적료: 2,500만 유로
시장가치: 3,500만 유로
21. 마티스 텔 (20)
바이에른 뮌헨 → 토트넘
이적료: 3,500만 유로
시장가치: 3,500만 유로
20. 라얀 에이트-누리 (24)
울버햄튼 → 맨체스터 시티
이적료: 3,680만 유로
시장가치: 3,500만 유로
19. 알바로 카레라스 (22)
벤피카 → 레알 마드리드
이적료: 5,000만 유로
시장가치: 3,500만 유로
18. 리암 델랩 (22)
입스위치 → 첼시
이적료: 3,550만 유로
시장가치: 4,000만 유로
17. 노니 마두에케 (23)
첼시 → 아스날
이적료: 5,540만 유로
시장가치: 4,000만 유로
16. 안토니 엘랑가 (23)
노팅엄 포레스트 → 뉴캐슬
이적료: 6,140만 유로
시장가치: 4,200만 유로
15. 조나단 데이비드 (25)
릴 → 유벤투스
이적료: 자유이적
시장가치: 4,500만 유로
14. 라얀 체르키 (21)
리옹 → 맨체스터 시티
이적료: 3,650만 유로
시장가치: 4,500만 유로
13. 밀로시 케르케즈 (21)
본머스 → 리버풀
이적료: 4,690만 유로
시장가치: 4,500만 유로

12. 모하메드 쿠두스 (24)
웨스트햄 → 토트넘
이적료: 6,380만 유로
시장가치: 4,500만 유로
11. 제레미 프림퐁 (24)
레버쿠젠 → 리버풀
이적료: 4,000만 유로
시장가치: 5,000만 유로
10. 티자니 레이얀더스 (26)
AC 밀란 → 맨체스터 시티
이적료: 5,500만 유로
시장가치: 5,000만 유로

9. 주앙 페드루 (23)
브라이튼 → 첼시
이적료: 6,370만 유로
시장가치: 5,000만 유로

8. 제이미 기튼스 (20)
도르트문트 → 첼시
이적료: 6,430만 유로
시장가치: 5,000만 유로

7. 알렉스 바에나 (23)
비야레알 → AT 마드리드
이적료: 4,200만 유로
시장가치: 5,500만 유로
6. 에스테반 (18)
파우메이라스 → 첼시
이적료: 3,400만 유로
시장가치: 6,000만 유로

5. 딘 후이센 (20)
본머스 → 레알 마드리드
이적료: 6,250만 유로
시장가치: 6,000만 유로
4. 마르틴 수비멘디 (26)
레알 소시에다드 → 아스날
이적료: 7,000만 유로
시장가치: 6,000만 유로
3. 마테우스 쿠냐 (26)
울버햄튼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료: 7,420만 유로
시장가치: 6,000만 유로
2.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26)
리버풀 → 레알 마드리드
이적료: 1,000만 유로
시장가치: 7,500만 유로
1. 플로리안 비르츠 (22)
레버쿠젠 → 리버풀
이적료: 1억 2,500만 유로
시장가치: 1억 4,000만 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