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함으로써, 현재 바르셀로나로 임대 중인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28)가 다시 올드 트래퍼드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Mirror)
아모림의 후임으로는 올리버 글라스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우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구단 수뇌부는 51세의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그의 크리스털 팰리스 계약은 올여름 만료된다. (Telegraph)
풀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르투갈 출신 감독 마르코 실바에게 접근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un)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 네덜란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24), 우루과이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24)는 아모림 감독이 잔류했을 경우,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길 강하게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Mail)
유벤투스는 리버풀과 이탈리아 공격수 페데리코 키에사(28)의 임대 이적을 두고 협상을 시작했다. 키에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두 시즌을 보냈던 세리에 A 무대로의 복귀에 긍정적인 입장이다. (La Gazzetta dello Sport)
본머스는 가나 윙어 앙투안 세메뇨(25)가 맨체스터 시티 이적에 근접하자, 대체자로 슈투트가르트의 독일 윙어 제이미 르웰링 영입을 위해 4천만 유로를 제시했지만 슈투트가르트가 이를 거절했다. (Sky Sports)
첼시는 렌 소속 프랑스 수비수 제레미 자케(20)를 영입하기 위해 신속한 움직임이 필요할 전망이다. 아스널과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이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Teamtalk)
바르셀로나는 알-힐랄 소속 포르투갈 수비수 주앙 칸셀루(31)를 임대 영입하기 위한 제안을 건넸으며, 인터 밀란도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La Gazzetta dello Sport)
노팅엄 포레스트의 축구 부문 책임자 에두는 혼란스러운 시즌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기적인 거취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Telegraph)
크리스털 팰리스는 웨스트햄과의 경쟁 속에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소속 노르웨이 공격수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25) 영입을 노리고 있다. (Mail)
토트넘 홋스퍼는 산투스와 브라질 출신 유망 좌측 수비수 소자(19) 이적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Teamtalk)
잉글랜드 공격수 칼럼 윌슨(33)은 웨스트햄 입단 5개월 만에 계약을 조기 종료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Athletic)
전 울버햄프턴 감독 게리 오닐은 스트라스부르의 새 감독직을 두고 대화를 나눴으며, 현 감독 리암 로지니어는 첼시의 엔초 마레스카 후임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Athletic)
크리스털 팰리스의 잉글랜드 U-21 대표 공격수 로맹 에세(20)는 시즌 종료까지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될 예정이다. (Sky S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