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2, 잉글랜드) 영입을 1월에 추진할 계획이다. (팀토크)
아스널은 부카요 사카(24, 잉글랜드 윙어)와 윌리엄 살리바(24, 프랑스 수비수)의 재계약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다. 두 선수의 계약은 2026-27시즌 종료 후 만료된다. (팀토크)
안드레 오나나(29, 카메룬 골키퍼)는 여름에 모나코를 비롯한 여러 구단의 제안을 거절했다. 당시 맨유 새 감독 루벤 아모림이 그를 주전으로 쓸 것이라고 설득했기 때문이다. 현재 그는 트라브존스포르 임대 이적에 근접한 상태다. (아이 페이퍼)
맨유 수비수 타이렐 말라시아(26, 네덜란드)는 터키 수페르리그 에위프스포르로 시즌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선)
리버풀과 맨유를 포함한 유럽 주요 클럽들이 아약스 수비수 아론 보우만(18, 네덜란드)을 주시하고 있다. (팀토크)
함부르크는 아스널에서 임대 중인 파비우 비에이라(25, 포르투갈 미드필더)를 2,000만 유로(약 1,730만 파운드)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빌트/골)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아이메릭 라포르테(31)는 알 나스르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로의 이적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무산된 뒤, 피파가 이적을 승인할지 기다리고 있다. (AS/스페인)
잉글랜드 미드필더 조시 브라운힐(29)은 알 샤밥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지난 시즌 번리를 떠난 뒤 자유계약으로 사우디에 합류한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33)는 사우디 이적설과 달리 맨유와 계약이 끝나는 내년 여름까지 잔류할 수 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컷오프사이드)
인터 밀란은 조나단 데이비드(25, 캐나다 공격수)가 유벤투스로 자유계약 이적하기 전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