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에데르송(31)이 구단에서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으며, 갈라타사라이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브라질 국가대표 골키퍼가 팀을 떠날 경우, 시티는 파리 생제르맹의 잔루이지 돈나룸마(26) 영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대표팀 주전 골키퍼는 이미 PSG에서 매물로 나온 상태다. (가디언)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브렌트포드 소속이자 DR콩고 국가대표 공격수 요안 비사(28) 영입을 빠르게 마무리할 준비가 돼 있다. (스카이스포츠)
또한 뉴캐슬은 파리 생제르맹과 포르투갈 공격수 곤살루 하모스(24)에도 재차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여름 두 명의 스트라이커를 동시에 데려오길 원한다. (메일)
사우디 프로리그 알나스르는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스 윙어 킹슬리 코망(25)을 약 2,58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거래를 마무리 단계에 있다. (톡스포트)
노팅엄 포레스트는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리코 루이스(20)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시티는 3,0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원할 경우 이적에 열려 있다. (메일)
울버햄프턴은 엘라스 베로나의 카메룬 윙백 잭슨 차차우아(23) 영입에 근접했다. (디 애슬레틱)
선덜랜드는 PSG와 프랑스 수비수 노르디 무키엘레(27) 영입에 합의했으며, 이적료는 950만 파운드 + 250만 파운드 추가 옵션으로 알려졌다. (노던 에코)
한편, 유벤투스 소속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니콜라스 곤살레스(27)는 이번 여름 3,000만 유로(약 2,600만 파운드)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윙어 제이든 산초(25)에 대해 로마가 제안한 ‘의무 완전 이적 조항이 포함된 임대 제안’을 수락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선수 본인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에버턴은 잉글랜드 U-21 대표 윙어 타일러 디블링(19) 영입을 위해 사우샘프턴에 세 차례 입찰했지만, 마지막 약 3,700만 파운드 제안까지 거절당한 뒤 대체 자원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리버풀 에코)
갈라타사라이는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에데르송(31) 영입을 위해 약 860만 파운드의 첫 제안을 제출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르헨티나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와 RB 라이프치히의 네덜란드 미드필더 자비 시몬스(23)를 영입하려면 현재 보유한 공격수 2명을 먼저 정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스카이스포츠)
아스널, 맨유, 나폴리가 파리 생제르맹 소속 한국 미드필더 이강인(24)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선수는 출전 시간을 늘리기 위해 팀을 떠나는 것을 고려 중이다. (컷오프사이드)
로마는 아스톤 빌라의 자메이카 윙어 레온 베일리(28)를 170만 파운드 임대 + 2,000만 파운드 완전 이적 옵션 조건으로 영입하기로 합의했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노팅엄 포레스트는 스타드 렌과 프랑스 공격수 아르노 칼리뮈엥도(23) 영입에 합의했으며, 이적료는 최대 2,500만 파운드에 달할 전망이다. (텔레그래프)
크리스탈 팰리스는 에베레치 에제의 대체 자원으로 모로코 미드필더 빌랄 엘 카누스(21)를 두고 레스터 시티와 접촉했다. (디 애슬레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라이튼이 이번 여름 이적을 완전히 차단한 뒤, 카메룬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21) 영입 시도를 2026년에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첼시는 프랑스 공격수 크리스토퍼 은쿤쿠(27) 매각과 관련해 바이에른 뮌헨과 협상을 시작했다. (메일)
페네르바체는 아스널의 우크라이나 풀백 올렉산드르 진첸코(28) 영입을 앞두고 있다. (Spor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