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레알 마드리드의 24세 브라질 공격수 호드리구 영입을 검토 중이며, 이적료는 8,700만 파운드로 평가된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맨체스터 시티의 22세 잉글랜드 미드필더 제임스 맥어티와 이적 합의에 근접했다.
첼시와 RB 라이프치히는 네덜란드 공격수 자비 시몬스(22) 협상 과정에서 27세 프랑스 공격수 크리스토퍼 은쿵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모나코는 뉴캐슬의 34세 전 잉글랜드 수비수 키어런 트리피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웨스트햄은 사우샘프턴의 21세 포르투갈 U-21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가치 3,000만 파운드) 영입을 준비 중이다.
스웨덴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25)는 리버풀로부터 올여름 이적 불가 입장을 직접 듣지 않는 한 뉴캐슬 재합류나 재계약을 고려하지 않을 예정이다.
인터 밀란, 로마, 유벤투스, 나폴리가 AC 밀란에 이어 맨유의 22세 덴마크 공격수 라스무스 회이룬 영입전에 뛰어들었으며, 맨유는 3,000만\~4,000만 파운드의 제안을 검토할 준비가 돼 있다.
잭 그릴리시(29·잉글랜드)의 맨시티 → 에버턴 임대 계약에는 내년 여름 5,000만 파운드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돼 있다.
첼시는 리버풀의 26세 프랑스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 영입을 위해 4,3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브렌트퍼드와 뉴캐슬은 스타드 렌의 23세 프랑스 공격수 아르노 칼리무엔도 영입 협상 중이며, 브렌트퍼드가 다소 앞서 있다.
뉴캐슬은 레스터 시티의 21세 모로코 공격형 미드필더 빌랄 엘 카누스를 노리고 있으며, 리즈와 경쟁 중이다.
에버턴은 사우샘프턴의 19세 잉글랜드 U-21 윙어 타일러 디블링 영입 실패 후, 레스터의 21세 가나 윙어 압둘 파타우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잉글랜드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르윈(28)은 새 클럽을 찾기 위해 에이전트를 해고했으며, 맨유·뉴캐슬·리즈와 대화를 나눴다.
볼프스부르크는 선덜랜드의 23세 북아일랜드 풀백 트라이 흄 영입을 원하고 있다.
첼시는 레비 콜윌(22·잉글랜드 센터백)의 심각한 무릎 부상 이후, 바이어 레버쿠젠의 23세 에콰도르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 영입을 검토 중이다.
독일 미드필더 일카이 귄도안(34)은 갈라타사라이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 종료 이후에도 맨시티 잔류를 희망한다.
퀸즈파크 레인저스는 와이콤의 22세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리차드 코네 영입에 합의하며, 레스터와 스완시의 경쟁을 제쳤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22세 페루 윙어 제퍼슨 카세레스(던펌린 애슬레틱 임대)와 스웨덴 20세 센터백 닐스 자터스트롬(말뫼) 영입을 맞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스토크 시티는 리그2 바스티아의 22세 프랑스 윙어 라민 시세를 약 21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
버밍엄 시티는 몽펠리에의 프랑스 윙어 탕기 쿨리발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