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는 파리 생제르맹 소속 26세 이탈리아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리그 1 구단은 릴 소속 23세 프랑스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를 잠재적 대체 자원으로 점찍고 있다. (L’Equipe – 프랑스어)
갈라타사라이 또한 계약 마지막 해를 앞둔 돈나룸마에게 접근할 예정이다. (Footmercato – 프랑스어)
아스널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27세 잉글랜드 공격수 에베레치 에제와 관련해 6,000만 파운드 규모의 계약을 빠르게 마무리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에제 역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팀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 (Independent)
에버턴은 바이에른 뮌헨과 19세 모로코 좌측 수비수 아담 아즈누의 780만 파운드 이적을 놓고 협상 중이다. (Athletic – 유료 구독)
플라멩구는 브라질 국가대표이자 아스널 공격수인 28세 가브리엘 제주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RTI Esporte – 포르투갈어)
벤피카는 첼시로부터 25세 포르투갈 공격수 주앙 펠릭스를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선수 본인도 친정팀 복귀를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다. (Florian Plettenberg)
풀럼은 아스널 소속 25세 잉글랜드 윙어 리스 넬슨을 임대(완전 영입 옵션 포함) 혹은 완전 이적으로 재영입하기 위해 고급 단계 협상을 진행 중이다. (Athletic – 유료 구독)
에버턴은 리옹과 20세 벨기에 윙어 말릭 포파나의 이적을 놓고 협상 중이다. (Fabrizio Romano)
에버턴은 포파나 영입을 위해 약 3,100만 파운드를 제시했으나, 리옹은 최소 3,500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다. (L’Equipe – 프랑스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번리는 브렌트포드, 사우샘프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함께 메스 소속 18세 세네갈 공격수 이드리사 게예 영입전에 참전했다. (Sun)
첼시는 30세 잉글랜드 윙어 라힘 스털링의 풀럼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주급 일부를 보조할 예정이다. (Football Insider)
웨스트햄은 베르더 브레멘 소속 로마노 슈미트(25) 영입을 고려 중이며, 애스턴 빌라와 풀럼도 이 오스트리아 공격형 미드필더를 주시하고 있다. (Guardian)
웨스트햄과 벤피카는 모두 칼리아리 소속 24세 이탈리아 공격수 로베르토 피콜리에게 입찰할 계획이며, 선수의 가치는 약 2,600만 파운드로 평가된다. (Calciomercato – 이탈리아어)
리즈 유나이티드는 페예노르트의 26세 브라질 공격수 이고르 파이샤오 영입을 위해 2,800만 파운드 + 추가 옵션 제안을 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마르세유와 로마가 경쟁에 나선 상황이다. (Sky S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