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주장 손흥민(32)이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이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그를 매각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텔레그래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제이든 산초(25)도 사우디 프로리그로 향할 수 있다. 알힐랄, 알이티하드, 알나스르가 모두 영국 국가대표 윙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러)
레알 소시에다드의 미드필더 마르틴 수비멘디(26)는 아스널 이적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선택지가 여러 개 있으며 어디로 갈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Radio Nacional de España via 메트로)
브렌트퍼드의 카메룬 공격수 브라이언 음베우모(25)는 맨유 이적 시 현재 주급의 5배인 주급 25만 파운드 수준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임스)
인터 밀란은 시모네 인자기 감독이 떠난 후 차기 감독 후보로 코모의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과 접촉했다.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크리스탈 팰리스의 공동 구단주 존 텍스터는 프랑스 리옹의 구단주이기도 한데, 유럽 대항전 출전 자격 문제를 피하기 위해 팰리스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다. (데일리 메일)
사우샘프턴이 강등된 후 잉글랜드 골키퍼 애런 램스데일(27)은 웨스트햄과 이적 관련 협상을 진행했다. 사우샘프턴은 약 2,000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다. (토크스포츠)
크로아티아의 베테랑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39)는 이번 여름 피파 클럽 월드컵 이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AC 밀란에 합류하기로 구두 합의했다.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via 풋볼 이탈리아)
첼시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후, 애스턴 빌라 역시 제이든 산초(25)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뉴캐슬은 번리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키퍼 제임스 트래퍼드(22)를 이번 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타임스)
리버풀은 콜롬비아 윙어 루이스 디아스(28)를 이적시킬 계획이 없으며, 바르셀로나와 알나스르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제안은 없었다고 밝혔다. (타임스)
하지만 만약 디아스가 이적할 경우, 뉴캐슬의 잉글랜드 윙어 앤서니 고든(24)이 리버풀의 대체 자원으로 진지하게 고려되고 있다. 이적료는 약 8,000만 파운드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팀토크)
리버풀의 새 감독 아르네 슬롯은 아스널과 함께 라이프치히의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벤자민 세스코(22)를 놓고 경쟁할 수도 있다. 아스널은 이미 6,700만 파운드의 오퍼를 넣은 상태다. (TBR 풋볼)
미드필더 하비 엘리엇(22)은 이번 여름 리버풀을 떠날 경우 세리에 A 클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풋볼 인사이더)
에버턴이 비야레알의 프랑스 공격수 티에르노 바리(21)를 영입하려면 바이아웃 금액인 4,000만 유로(약 3,370만 파운드)를 지불해야 한다. (팀토크)
첼시는 AC 밀란이 요구하는 프랑스 골키퍼 마이크 매냥(29)의 이적료 2,500만 파운드를 지불할 의사가 없다. (이브닝 스탠다드)
브렌트퍼드는 만약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으로 이적할 경우를 대비해 입스위치의 키어런 맥케나 감독을 후임 후보로 검토 중이다. (풋볼 인사이더)
웨스트햄은 벨기에의 클럽 브뤼허 소속 나이지리아 미드필더 라파엘 오녜디카(24) 영입을 타진했으며, AC 밀란과의 경쟁이 예상된다. (TBR 풋볼)
맨체스터 시티와 바르셀로나는 아스널의 15세 유망주 미드필더 맥스 다우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트랜스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