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팰리스는 프랑스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28)와 재계약에 실패할 경우, 오는 여름 이적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Sun)
나폴리는 1월 중원 보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를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 (Gazzetta dello Sport)
브라이튼은 쾰른의 독일 윙어 사이드 엘 말라(19)를 1월 영입 후보로 올려두고 있으며, 이적료는 최대 3,500만 유로(약 3,060만 파운드)에 달할 전망이다. (Teamtalk)
엘 말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첼시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맨유가 “가장 현실적인 행선지”라고 평가하고 있다. (Talksport)
풀럼은 AC 밀란에서 임대 중인 나이지리아 윙어 사무엘 추쿠에제 (26)를 완전 영입하려면 2,800만 유로(약 2,450만 파운드)를 지불해야 한다. (Calcio Mercat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레알 마드리드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독일 대표 수비수 나다니엘 브라운(22) 영입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Bild)
토트넘, 뉴캐슬, 아스톤 빌라는 브렌트포드의 브라질 공격수 이고르 티아구(24)를 1월 주요 옵션으로 검토하고 있다. (Caught Offside)
AC 밀란의 멕시코 공격수 산티아고 히메네스(24)는 1월 이적 가능성이 있으며, 웨스트햄과 선덜랜드가 관심을 가진 상태다. (Gazzetta dello Sport)
웨스트햄은 울버햄튼의 포르투갈 골키퍼 주제 사(32)를 1월 이적시장 주요 타깃으로 관찰하고 있다. (Football Insider)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웨스트햄 공격수 니클라스 퓔크루크(32)에 대한 1월 영입 추진을 중단했지만, 볼프스부르크를 포함한 일부 분데스리가 구단들은 여전히 그를 주시하고 있다. (Florian Plettenberg)
로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 (24) 영입이 어려울 경우, 토트넘의 프랑스 공격수 마티스 텔(20)을 대안으로 삼고 있다. (Ekrem Konur)
뉴캐슬은 레스터 시티에서 슈투트가르트로 임대된 모로코 미드필더 빌랄 엘 칸누스(24)를 주시하고 있다. (Teamtalk)
첼시는 릴의 프랑스 미드필더 아이유브 부아디(18)와 메츠의 룩셈부르크 공격수 브라이언 마조(16) 영입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Caught Offside)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JJ 가브리엘(15)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