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이적시장에서 본머스와 가나 국가대표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 영입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 거취가 불투명한 상황이 25세 세메뇨 영입 경쟁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Telegraph)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28)는 사우디 프로리그 알-힐랄이 제시한 재계약을 거절했으며, 유럽 복귀를 원하고 있다. 전 울버햄프턴 소속인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Time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를 매각하는 경우는 ‘예외적인 제안’이 들어올 때에만 고려할 예정이며, 임대 이적 역시 꺼리고 있다.(Sky Sports)
첼시의 엔초 마레스카 감독(45)은 펩 과르디올라(54)가 내년 여름 에티하드 스타디움을 떠날 경우, 맨체스터 시티가 고려 중인 차기 감독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The Athletic)
생테티엔은 첼시가 프랑스 공격수 질리앙 은게상(17)을 위해 제시한 800만 유로(약 700만 파운드)의 1차 제안을 거절했으나, 1,250만 유로(약 1,100만 파운드)라면 이적을 검토할 의사가 있다.(L’Equipe)
AZ 알크마르의 네덜란드 미드필더 키스 스미트(19)는 뉴캐슬이 주시 중인 4명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며, 툴루즈의 프랑스 수비수 다얀 메탈리(19) 역시 뉴캐슬의 영입 후보 명단 상위에 올라 있다.(Daily Mai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31)의 계약에는 프리미어리그 외 구단이 5,660만 파운드를 지불할 경우 이적이 가능한 조항이 포함돼 있다.(Daily Mail)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셀로나로 임대 중인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Fichajes)
바이에른 뮌헨은 첼시에서 임대 중인 세네갈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24)의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잭슨은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32)의 백업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Bild)
아스널은 잉글랜드 윙어 부카요 사카(24)와 2031년까지 이어지는 구단 역사상 최고 대우의 재계약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사카는 주급 30만 파운드를 받는 아스널 최초의 선수가 될 예정이다.(Teamtalk)
웨스트햄의 브라질 윙어 루이스 길례르미(19)는 1월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팀에 남아 경쟁을 이어가길 원하고 있다.(Sky Sports)
내셔널리그 소속 모어컴은 아스널 수비수 말디니 카추리(20)의 임대 연장을 원하고 있으며, 알바니아 국가대표인 그는 더 높은 단계의 여러 구단들로부터도 관심을 받고 있다.(The 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