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골키퍼 제임스 트래퍼드(23)는 잔루이지 돈나룸마(26)의 합류 이후 순위가 밀리면서 1월 이적을 모색하고 있다. 독일 출신 스테판 오르테가(33) 역시 새로운 도전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ail)
크리스털 팰리스의 프랑스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28)는 세리에 A 이적에 관심이 있으며, AC 밀란이 유력한 관심 구단 중 하나다. (Talksport)
지난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너 갤러거(25) 임대 문의를 거절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1월 또는 여름에 약 2,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라면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 (Here We Go Podcast)
뉴캐슬의 덴마크 공격수 윌리엄 오술라(22)는 여전히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관심 대상이며, 반면 독일 구단은 웨스트햄의 니클라스 퓔크루크(32) 영입에는 더 이상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Sky Sports Germany)
아스널은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의 16세 에콰도르 공격형 미드필더 쌍둥이 형제 에드윈 킨테로와 홀게르 킨테로를, 이들이 만 18세가 되는 2027년 8월에 영입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ESPN)
선덜랜드는 라치오의 프랑스 미드필더 마테오 귀엥두지(26) 영입을 원하며, 선수 역시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으로 알려졌다. (i Paper)
로마는 맨유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 (24) 영입 실패 시, 토트넘의 프랑스 공격수 마티스 텔(20) 영입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있다. (Il Messagger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독일 대표 레프트백 나다니엘 브라운(22)을 주시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또한 경쟁 상대로 꼽힌다. (Florian Plettenberg)
토트넘은 1월 포르투의 스페인 공격수 사무 아게호와(21)를 노리고 있으며,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가 본머스의 가나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25)를 영입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Teamtalk)
전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39)는 멕시코 몬테레이와의 계약이 12월 종료되면 유럽 복귀를 선호하며, AC 밀란이 관심을 보이는 구단 중 하나다. (Calciomercato)
노팅엄 포레스트는 인터 밀란의 네덜란드 수비수 스테판 데 프레이(33)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그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Football Insi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