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라질 국가대표 카세미루(33)의 대체자로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3)을 고려하고 있으며, 리버풀과 뉴캐슬도 1억 파운드로 평가받는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Times)
아스널은 나폴리와 스코틀랜드 대표 스콧 맥토미니(28) 영입을 깜짝 옵션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토트넘·에버턴·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이 미드필더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Teamtalk)
크리스털 팰리스는 지난여름 리스트에 올렸던 스포르팅의 코트디부아르 수비수 우스만 디오망데 영입을 1월에 다시 추진할 예정이며, 당시 마크 게히(25)가 리버풀로 갈 것으로 예상됐던 상황에서 대체 자원으로 고려된 바 있다. (A Bola)
리버풀·토트넘·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체스터 시티·아스널은 여전히 본머스의 가나 윙어 앙투안 세메뇨(25)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Talksport)
선덜랜드는 라치오의 프랑스 미드필더 마테오 귀엔다우지(26)를 1월에 영입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이적료는 2,200만~2,600만 파운드로 예상된다. (Northern Echo)
아스널은 잉글랜드 윙어 부카요 사카(24)와 장기 재계약에 근접했으며, 현재 계약은 2027년에 만료된다. (Sky Sports)
토트넘은 득점력 강화 목표로 포르투의 스페인 공격수 사무 아게호와(21)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있다. (Teamtalk)
하지만 사무 영입전에는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경쟁자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Caught Offside)
크리스털 팰리스의 모로코 수비수 차디 리아드(22)는 두 차례의 큰 부상 이후 출전 시간을 회복하기 위해 1월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 (Sky Sports)
울버햄프턴은 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23)를 1월 최우선 영입 후보로 정했다. (Teamtalk)
맨체스터 시티는 트래포드를 뉴캐슬의 잉글랜드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23)를 데려오는 슬롯딜 일부로 포함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Teamtalk)
아스톤 빌라에 임대 중인 잉글랜드 공격형 미드필더 하비 엘리엇(22)은 분데스리가와 세리에A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리버풀은 비교적 낮은 금액에 매각할 의향이 있다. (Football Insider)
인터 밀란은 아르헨티나 대표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아스톤 빌라는 제안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 (Football Insider)
크리스털 팰리스는 프랑스 스트라이커 장 필리프 마테타(28)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대비해 선수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Sky Sports)
리버풀은 잉글랜드 유망주 조슈아 아베(15)를 지키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아스널과 첼시도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