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털 팰리스는 잉글랜드 수비수 마크 게히(25)가 내년 여름이면 자유계약 선수가 되기 때문에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를 영입하려는 팀은 리버풀뿐이라고 보고 있다. (Sky Sports)
인터 밀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도르트문트를 떠날 준비가 된 독일 공격수 카림 아데예미(23)의 에이전트와 접촉하며 영입 협상을 진행 중이다. (Bild)
알-아흘리의 잉글랜드 공격수 이반 토니(29)는 토트넘과 에버턴의 관심 속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위해 큰 폭의 임금 삭감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Teamtalk)
네덜란드 수비수 나단 아케(30)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 3명 중 한 명으로,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자신의 미래를 고민 중이다. (Mai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가 9,000만 유로(7,940만 파운드)의 제안을 거절했음에도, 프랑스 미드필더 아우렐리앵 추아메니(25) 영입 의지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Fichajes)
나폴리는 1월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대체 후보들을 리스트업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여전히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Gazzetta dello Sport via Football Italia)
유벤투스는 레체의 포르투갈 U-21 대표 수비수 티아구 가브리엘(20)과 초기 협상을 진행했으며, 브렌트퍼드도 영입 의사를 보이고 있다. (Tuttospor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첼시와 스페인 레프트백 마크 쿠쿠레야(27)를 몇 달간 모니터링해 왔으며, 약 4,000만 유로(3,530만 파운드)의 이적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 (Fichajes)
베식타스는 바르셀로나의 독일 골키퍼 마크안드레 테어 슈테겐(33)을 임대로 데려오고, 이후 완전 이적 옵션을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Sport)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서 “월드클래스 골키퍼”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