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쾰른의 독일 윙어 사이드 엘 말라(19)의 잠재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구단 스카우트들에게 집중 모니터링을 지시한 상태다. (Sky Sports Germany)
노팅엄 포레스트는 맨유와 친정팀 뉴캐슬이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음에도, 엘리엇 앤더슨(23)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어떤 형태로든 내줄 계획이 없으며, 그의 가치를 1억 파운드 이상으로 책정하고 있다. (Telegraph)
울버햄튼의 브라질 미드필더 조앙 고메스(24)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열려 있으며, 4,4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이면 울버햄프턴이 이적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cord, 포르투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겨울 미드필더 보강 계획이 없으며, 대신 내년 여름 브라이턴의 카메룬 대표 카를로스 발레바(21), 크리스털 팰리스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애덤 워튼(21), 슈투트가르트의 독일 미드필더 안젤로 슈틸러(24) 영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SPN)
리버풀은 본머스의 가나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25)를 1월에 영입하길 원하지만, 본머스는 시즌 중 선수 판매를 원치 않으며 이적 가능성을 일축한 상황이다. (Teamtalk)
웨스트햄의 독일 공격수 니클라스 퓔크루크(32)는 1월 팀을 떠날 예정이며, 현재 분데스리가 클럽들과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다. (Fabrizio Romano)
전 브렌트퍼드 공격수 아이반 토니(29)는 토트넘·에버턴·웨스트햄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의 알아흘리에 잔류할 전망이다. (Football Insider)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는 맨유 이적설에도, 당분간 라리가를 떠날 계획이 없으며 마드리드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AS)
AZ 알크마르의 스트라이커 트로이 패럿(23)은 최근 아일랜드 대표팀에서의 활약으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Times)
유벤투스의 터키 공격수 케난 일디즈(20)는 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고, 아스널·첼시·레알 마드리드가 영입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CaughtOffs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