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오는 여름 37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대체자로 바이에른 뮌헨 소속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32)을 최우선 영입 목표로 삼았으며, 계약에 포함된 5,7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이다. (Guardian)
첼시는 1월 이적시장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애덤 워튼(21)을 가장 중요한 타깃으로 설정했다. (Teamtalk)
전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33)은 MLS 시즌이 끝난 뒤 1월에 LAFC를 떠나 임대로 유럽 복귀를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vening Standard)
유벤투스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AC 밀란의 프랑스 대표 골키퍼 마이크 메냥(30)을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메냥은 첼시와도 연결돼 있다. (Gazzetta dello Sport, 이탈리아)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공격수 호드리구(24)에 대해 아직 어떠한 접촉도 하지 않은 상태이며, 해당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이 주시하고 있다. (Fabrizio Romano)
유벤투스는 터키 공격수 케난 일디즈(20)와 재계약 협상에 실패했으며, 아스널·첼시·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된 상태에서 계약 논의가 중단됐다. (Gazzetta dello Sport, 이탈리아)
레알 마드리드는 브라질 유망 공격수 엔드릭(19)을 1월 리옹으로 임대 보내기 위한 협상을 마무리하고 있다. (Globo Esporte, 브라질)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는 여전히 나폴리와 리즈 유나이티드의 관심 대상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대체 선수를 확보하는 조건에서만 그의 1월 임대를 허용할 예정이다. (Teamtalk)
덴마크 수비수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29)은 바르셀로나 잔류를 희망하지만, 계약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플랜 B는 없다”고 밝혔다. (Tipsbladet, 덴마크)
전 크로아티아 수비수 슬라벤 빌리치는 웨스트햄 감독직 복귀가 근접했지만 결국 구단은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Talkspo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