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24, 2026

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5년 9월 22일)

프랑스 대표팀이자 AC 밀란 골키퍼인 마이크 매냥(30)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보여준 로버트 산체스(27, 스페인)의 경기력 이후 첼시의 영입 명단에 다시 오를 수 있다. 그의 계약은 내년 여름 만료되며, 1월부터는 사전 계약이 가능하다. 매냥은 지난여름에도 첼시의 관심을 받았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브라이튼 감독 파비안 후르첼러는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21, 카메룬)에게 이적설에도 흔들리지 말고 중심을 잡으라고 조언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영입을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미러)

에버턴은 자유계약 신분인 수비수 세르히오 레길론(28) 영입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전 토트넘 풀백은 스페인 복귀를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풋볼 인사이더)

세비야의 루벤 바르가스(27)는 토트넘의 윙어 보강 후보로 여전히 거론되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중앙 미드필더 보강에 집중할 수도 있지만, 스위스 국대 바르가스는 여전히 옵션으로 남아 있다. (풋볼 인사이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크리스탈 팰리스전 패배 이후 그레이엄 포터 감독에 대한 압박이 커지면서 모든 감독 교체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리버풀, 맨유, 첼시는 유벤투스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메르(28, 브라질) 영입에 모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크리스탈 팰리스는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가 노리는 아담 워튼(21, 잉글랜드 미드필더)에 대해 1월 이적시장에서 어떤 제안도 거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풋볼 인사이더)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26, 프랑스)는 계약이 내년 여름 끝나면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마르카/스페인)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 중인 주앙 팔리냐(30, 포르투갈 미드필더)의 완전 영입을 1월에 추진하려 한다. (TBR 풋볼)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25, 잉글랜드)는 여름 리버풀 이적이 무산된 후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선호한다고 조언진에 전했다. (미러)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25, 노르웨이)을 장기적으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대체자로 지목했다. (풋볼 인사이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은 브라이튼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21, 카메룬)를 주시하고 있으며,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이기도 하다. (팀토크)

토트넘과 아스널은 아틀레틱 클럽 미드필더 오이안 산세트(25, 스페인)에 관심 있는 프리미어리그 구단들 중 하나다. (피차헤스/스페인)

맨유는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메이누(20)를 현금과 함께 제안해 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27, 우루과이)를 노릴 준비가 돼 있다. 그러나 레알은 발베르데를 판매 불가 자원으로 보고 있다. (골)

바이에른 뮌헨과 맨유는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프렌키 더 용(28, 네덜란드) 영입에 관심이 있으며, 그의 계약은 내년 여름 만료된다. (피차헤스/스페인)

마커스 래시포드(27, 잉글랜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희망은 라리가의 임금 제한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그는 현재 임대 신분으로 바르셀로나에 있지만, 재정 규정 때문에 영구 이적은 어려울 수 있다. (데일리 메일)

세네 라멘스(23, 벨기에 골키퍼)는 여름에 아스톤 빌라 이적을 거절하고 맨유로 합류했다. 그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의 대체자로 낙점됐던 선수였다. (버밍엄 라이브)

토트넘 미드필더 자비 시몬스(22, 네덜란드)의 에이전트는 첼시 이적이 여름에 무산된 데 대해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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