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는 첼시의 세네갈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24) 영입 가능성을 타진 중이나, 구단 재정 제약으로 인해 요구액인 6,000만 파운드보다 낮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텔레그래프)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스 공격수 크리스토퍼 은쿤쿠(27) 영입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첼시의 자비 시몬스(22·RB 라이프치히) 영입 시도에도 지연이 생겼다. (가디언)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 영입에 힘을 쏟을 예정이지만, 올드 트래포드를 헐값에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구단 입장이 분명하다. (이브닝 스탠더드)
뉴캐슬은 브렌트포드 공격수 요안 위사(28) 영입에 4,000만 파운드 이상은 지불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나, 브렌트포드는 6,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노던 에코)
뉴캐슬은 여전히 울버햄프턴 공격수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25)을 주시 중이나, 선수 본인은 이적 의지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
토트넘은 맨시티가 브라질 윙어 사비뉴(21)에게 7,000만 파운드를 요구하자, 대안으로 모나코의 공격형 미드필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3·가치 4,750만 파운드)를 타깃으로 삼고 있다. (인디펜던트)
크리스털 팰리스는 토트넘행이 임박한 에베레치 에제(27)의 대체자로 사우스햄튼 윙어 타일러 디블링(19)을 노리고 있다. (톡스포트)
브라질 미드필더 더글라스 루이스(27)는 유벤투스를 떠나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할 예정이며, 이는 포레스트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가 유벤투스 단장 다미앵 코몰리와 협상해 성사시켰다. (투토스포르트)
리즈 유나이티드는 AC 밀란 공격수 노아 오카포르(25)를 1,840만 파운드(2,100만 유로)에 영입할 준비를 마쳤다.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울버햄프턴과 웨스트햄은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마르크 카사도(21) 영입에 관심이 있지만, 선수를 설득하는 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마르카)
웨스트햄은 멕시코 미드필더 에드손 알바레스(27)를 페네르바체로 임대 이적시키는 협상을 거의 마무리했다. (톡스포트)
에스파뇰은 번리와 협상 중이며, 이탈리아 U-21 공격수 루카 콜레오쇼(20)를 시즌 임대로 재영입하려 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브라질 공격수 호드리구 무니즈(24)의 풀럼에서 아탈란타 이적은 무산됐다. 풀럼이 세리에A 구단의 3,5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입스위치는 뉴캐슬 미드필더 루이스 마일리(19) 시즌 임대 영입 시도에 실패했다. (스카이스포츠)
셰필드 웬즈데이는 전 노리치 윙어 오넬 에르난데스(32) 영입에 근접했으며, 버밍엄과 렉섬도 관심을 보였다. (스포츠붐)
노팅엄 포레스트는 에버턴과 함께 노리치 라이트백 켈렌 피셔(21) 영입 경쟁에 나섰다. (피트 오루크)
돈카스터와 애버딘은 프리 에이전트 공격수 케마르 루프(32)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는 현재 더비와 훈련 중이다. 지난 시즌 부상에 시달렸지만 재계약 가능성도 남아 있다. (스포츠붐)
허더즈필드와 로더럼은 전 웨스트브롬·위컴 미드필더 아담 리치(32) 영입을 검토 중이다. (스포츠붐)
베테랑 센터백 숀 허치슨(34)은 밀월과 결별한 뒤, 윔블던과 링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