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스페인 주장 로드리(29)가 2027년 이후 계약 연장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아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중앙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 중이다. (AS)
에버턴은 잭 그릴리시(29·잉글랜드) 임대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추가 협상을 진행했다. 이 임대는 에버턴에 약 1,200만 파운드가 소요될 수 있다. (타임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알렉산데르 이삭(25·스웨덴)을 이번 여름 리버풀에 매각하지 않을 것이며, 리버풀의 1억1,0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했다. (텔레그래프)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AC 밀란의 독일 수비수 말릭 티아우(24) 영입에 합의했으며,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3,460만 파운드)다. (메일)
AC 밀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덴마크) 영입을 위해 중개인과 접촉했으나, 선수는 올드 트래퍼드 잔류를 원하고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리버풀은 마크 게히(25·잉글랜드)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날 경우 영입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텔레그래프)
리버풀과 크리스탈 팰리스는 커뮤니티 실드 맞대결 이후 게히 이적과 관련한 추가 협상을 진행할 전망이며, 팰리스는 내년 여름 계약 만료를 앞둔 이 선수의 이적료로 약 4,500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다. (메일)
첼시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아르헨티나)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협상을 강화했다. (애슬레틱)
잉글랜드 전 국가대표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르윈(28)은 에이전트를 해지하고 스스로 협상에 나서며, 에버턴을 떠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더 선)
첼시는 RB 라이프치히의 네덜란드 미드필더 자비 시몬스(22) 영입 협상을 계속 진행 중이다. (스카이 스포츠)
브렌트포드는 부르키나파소 윙어 당고 와타라(23) 영입을 위해 본머스와 초기 협상을 벌였다. (스카이 스포츠)
승격팀 선덜랜드는 헤타페의 파라과이 수비수 오마르 알데레테(28) 영입을 약 1,000만 파운드에 마무리 짓기 직전이다. (더 선)
낭트의 프랑스 공격수 마티스 아블린(22)은 파리 FC,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울버햄튼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알나스르는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스 윙어 킹슬리 코망(29) 영입을 위해 약 3,000만 유로(2,600만 파운드)의 제안을 준비 중이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AC 밀란은 시내 라이벌 인터밀란, 리버풀과 함께 파르마의 이탈리아 수비수 조반니 레오니(18) 영입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