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0)는 구단을 떠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 다음 주까지 결정을 내리라는 통보를 받을 예정이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힐랄은 약 1억 파운드의 이적료와 연간 약 6,500만 파운드의 연봉을 제시할 계획이다. (데일리 메일)
바이에른 뮌헨 또한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한 대형 이적을 추진할 수 있지만, 맨유가 요구하는 이적료가 걸림돌이 될 수 있다. (팀토크)
아르헨티나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0)는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자신의 역할에 실망감을 느끼며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ESPN)
가르나초 측은 토트넘과의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제외된 이후 그의 미래에 대해 맨유와 협상할 예정이다. (텔레그래프)
맨유는 구단의 재정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메이누(20)를 매각할 가능성이 크다. (더 선)
독일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22)는 이번 여름 바이어 레버쿠젠을 떠날 경우 바이에른 뮌헨보다 리버풀 이적을 선호한다. (애슬레틱)
바이에른 뮌헨은 브라이튼의 일본 윙어 미토마 카오루(28)를 비르츠의 대체 자원으로 고려하고 있다. (스카이 독일)
에버튼은 입스위치 및 잉글랜드 U-21 대표팀 공격수 리암 델랩(22)과 여름 이적 관련 협상을 벌였으며, 리버풀 소속 스코틀랜드 윙어 벤 도악(19)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가디언)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베르나베우를 떠나는 크로아티아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39)의 자연스러운 후계자로 리버풀과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알리스터를 보고 있다. (피차헤스)
RB 라이프치히는 아스널의 새로 부임한 단장 안드레아 베르타와 슬로베니아 출신 스트라이커 벤야민 세스코(21)의 이적과 관련해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울버햄튼과 브라질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25)는 맨유가 유럽 대항전 진출에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적에 긍정적이다. (스카이 스포츠)
아스톤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2)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예정이며, 사우디 아라비아 구단들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아스톤 빌라, 웨스트햄, 리즈는 사우샘프턴 소속 포르투갈 U-21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20)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