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는 리버풀의 이집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3)를 오는 1월 사우디 프로리그로 데려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준비가 돼 있다. (Gulf News)
가나 대표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25)는 본머스를 떠날 시 최우선 행선지로 리버풀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eamTalk)
세메뇨는 토트넘 이적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이며,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 역시 관심을 보이는 상황이다. (Sun)
크리스털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25)는 여전히 리버풀행을 바라고 있으나, 바르셀로나 역시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에게 관심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TeamTalk)
아스톤 빌라는 그레미우 소속의 브라질 공격수 알리송(19) 영입 가능성을 타진 중이다. (The Athletic)
AS 로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네덜란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24)를 1월에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다. (Sky Sport Italia)
로마는 지르크지 영입에 앞서, 브라이튼에서 임대로 데려온 아일랜드 공격수 에반 퍼거슨의 임대 계약을 1월에 종료할 계획이다. (Gazzetta dello Sport)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엘체에서 뛰고 있는 오스트리아 출신 센터백 다비드 아펜그루버(24)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TeamTalk)
잭 그릴리시(30)는 에버턴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데이비드 모이스 감독 아래에서 계속 뛰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Football Insider)
리버풀과 첼시는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에 모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적료는 약 8,000만~1억 유로(6,900만~8,700만 파운드)로 예상된다. (Fichaj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