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가 12~1월 아프리카컵에 참가할 예정인 가운데, 리버풀은 대체 자원으로 가나가 본선 진출에 실패한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25)의 1월 영입설과 계속 연결되고 있다. (Liverpool Echo)
리버풀은 AZ 알크마르의 네덜란드 미드필더 키스 슈미트(19)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 (Soccer News via TeamTalk)
AS 로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논의를 진행하며 조슈아 지르크지 (24)를 1월 임대로 데려오고, 여름에 3,500만 유로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하는 방안을 협상 중이다. (Gazzetta dello Sport via Metro)
만약 로마가 지르크지 영입에 실패할 경우, 대체 옵션으로 토트넘의 프랑스 공격수 마티스 텔(20)을 노릴 계획이다. (Metro)
첼시의 세네갈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24)은 바이에른 뮌헨 임대를 조기 종료해 1월에 다른 팀으로 완전 이적할 의사가 전혀 없다. (Florian Plettenberg)
레알 마드리드는 21세 스페인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를 매각할 수 있으며, 선덜랜드·아스톤 빌라·울버햄튼이 약 2,000만 유로(1,769만 파운드) 수준의 제안을 검토 중이다. (Fichajes)
레알 마드리드는 오스트리아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33)의 계약이 1년 남았음에도, 중대한 무릎 부상 이후 주전 경쟁에서 밀린 상황을 고려해 재계약 협상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 (A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루벤 아모림 체제에서의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브라이턴의 카메룬 대표 카를로스 발레바(21)를 노리고 있다. (Mirror)
레인저스의 대니 뢰를 감독은 벨기에 미드필더 니콜라 라스킨(24)을 1월에 매각하고 싶어 하지 않으며, 토트넘을 포함한 몇몇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Football Insider)
아탈란타가 감독 교체를 단행하면서, 기존 감독 이반 유리치와의 갈등으로 불안한 상황이었던 나이지리아 공격수 아데몰라 루크먼(28)의 1월 이적 가능성은 줄어들었고, 토트넘은 영입에서 멀어질 전망이다. (TeamTalk)
미국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풀리식(27)은 AC 밀란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더 확실해진 뒤에야 새로운 계약에 사인하고 싶어 한다. (Calciomercato)
맨체스터 시티는 독일 국가대표 데뷔를 마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레프트백 나다니엘 브라운(22)을 주시하고 있다. (Bi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