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잉글랜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 영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아스톤 빌라는 8,000만 파운드에 준하는 제안만 수용할 방침이다. (더 선)
RB 라이프치히는 리버풀의 잉글랜드 U-21 대표 미드필더 하비 엘리엇(22)과 개인 합의에 도달했으며, 네덜란드 미드필더 자비 시몬스(22)의 첼시 이적도 임박한 상황이다. (플레텐베르크)
올림피크 마르세유는 이번 여름 리버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그리스 왼쪽 수비수 코스타스 치미카스(29)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메르카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22) 측은 나폴리, RB 라이프치히 등 관심 구단들에게 ‘의무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선호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노팅엄 포레스트는 세비야의 스페인 출신 오른쪽 수비수 호세 앙헬 카르모나(23) 영입 협상을 진행 중이다. (스카이스포츠)
포레스트는 또한 아스톤 빌라 수비수 마티 캐시(28·폴란드)와 재회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
에버턴은 마감일 전 추가 영입을 원하며, 특히 윙어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사우스햄튼의 잉글랜드 공격수 타일러 디블링(19)을 두고 추가 제안을 할 가능성이 있다. (스카이스포츠)
아스톤 빌라의 스페인 수비수 알렉스 모레노(32)는 임금 삭감에 합의하면서 지로나 이적이 임박했다. (디 애슬레틱)
토트넘은 브렌트포드의 아일랜드 수비수 네이선 콜린스(24)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리버풀도 해당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본머스는 첼시 수비수 악셀 디사시(27·프랑스) 임대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사샤 타볼리에리/풋볼 인사이더)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밀월 수비수 자펫 탕강가(26)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으며, 사수올로와 베로나의 제안은 이미 거절된 바 있다. 선수의 시장 가치는 약 700만 파운드로 평가된다. (스카이스포츠)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또 한때 잉글랜드 국가대표였던 수비수 벤 고드프리(27)를 아탈란타(세리에A)에서 임대로 데려올 예정이다. (스카이스포츠)
포츠머스는 독일 하노버에서 뛰고 있는 전 피터버러 수비수 조시 나이트 영입을 완료할 예정이다. (피트 오루크)
더비 카운티는 스투름 그라츠(오스트리아) 소속 스코틀랜드 대표 풀백 맥스 존스턴(20) 영입을 위해 약 200만 파운드 규모의 세 번째 제안을 제출했다. (스카이스포츠)
사우스햄튼은 미들즈브러 공격형 미드필더 핀 아자즈(24·아일랜드) 영입을 위해 1,200만 파운드 제안을 했다. (데일리 메일)
코번트리는 입스위치 수비수 루크 울프엔든(26) 영입을 시도했으나, 구단은 이를 거절하고 선수를 지킬 뜻을 보였다. (스카이스포츠)
레딩은 렉섬 공격수 잭 매리엇(30) 영입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풋볼 리그 월드)
반즐리 감독 코너 하우라한은 사우스햄튼 공격수 돔 발라드(20)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인정했다. (요크셔 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