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팔리냐가 토트넘 완전 이적을 원하지 않고 있으며, 대신 친정팀 스포르팅 복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팔리냐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토트넘으로 임대 이적한 뒤 다음 시즌 거취를 고민하고 있으며, 포르투갈 복귀를 최우선 선택지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팔리냐는 시즌 최종전에서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짓는 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인상을 남겼지만, 완전 이적에는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선수 측은 스포르팅 복귀를 성사시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관련 협상도 추진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결국 팔리냐의 미래는 바이에른과 스포르팅 간 협상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