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트로사르는 올여름 아스날을 떠날 가능성이 있으며, 아틀레티코가 잠재적인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 트로사르는 최전방과 측면,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춘 자원이다. 이러한 활용도 덕분에 여러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틀레티코 외에도 인터 밀란,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가 트로사르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아스날이 선수 매각을 허용할 경우 영입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