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웨스트햄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21) 영입 경쟁에 가세할 것으로 전해졌다. 웨스트햄의 프리미어리그 강등 이후 선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더 선)

브라이턴이 토트넘의 네덜란드 센터백 얀 파울 판 헤케(25) 영입 제안을 또다시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이 토트넘의 두 번째 제안이었다. (토크스포츠)

해리 매과이어(33)가 불과 몇 달 전 재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풋볼 인사이더)

인터 밀란이 리버풀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25)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 다만 현재 제안 금액은 리버풀이 요구하는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리버풀이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 영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네덜란드 공격수 코디 각포(27)를 협상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팀토크)

바이에른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가 1억 3,000만 파운드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윙어 마이클 올리세(24)를 매각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빌트)

포르투갈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31)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뒤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에 대해 “선택지 중 하나”라고 인정했다. 다만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마르카)

토트넘의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29)가 유벤투스의 새로운 주전 골키퍼 후보 1순위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코번트리 시티가 지난 시즌 브라이턴에서 임대돼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한 잉글랜드 골키퍼 칼 러시워스(24) 영입을 위해 구단 역사상 최고액인 2,000만 파운드의 제안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크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