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앤서니 고든 영입 이후에도 마커스 래시포드를 계속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영입 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두고 있으며, 올여름 후반부 재정 상황이 개선될 경우 다시 움직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래시포드는 프리시즌 참가를 위해 올드 트래퍼드 복귀가 예상되고 있지만, 바르셀로나는 완전 영입 또는 새로운 형태의 거래를 검토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고든 합류에도 불구하고 공격진 추가 보강을 모색하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영입전에 다시 뛰어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