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8, 2026

맨유 17분 뛴 유망주가 월드컵 간다…플레처 아들, 스코틀랜드 깜짝 발탁

맨유 17분 뛴 유망주가 월드컵 간다…플레처 아들, 스코틀랜드 깜짝 발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타일러 플레처가 스코틀랜드 월드컵 대표팀에 전격 발탁됐다. 보도에 따르면 스코틀랜드는 부상으로 이탈한 빌리 길모어의 대체 선수로 19세 미드필더 플레처를 추가 소집했다.

타일러 플레처는 맨유 레전드 대런 플레처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더욱 놀라운 점은 그가 이번 시즌 맨유 1군에서 단 17분만 출전했음에도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다.

스코틀랜드는 어린 플레처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컵 무대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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